삽질을 하다 돌이나오면
주변흙을 파서 제거하는 건데
군대에서는 이게 화강암같이 깨질것같으면
씨발거리면세 삽날끝으로 돌을 막치면서 깸.
이게 문화컬쳐였음.
신병때 삽을 처음 들었는데
삽날이 M자임.
닳아서.
거기서 더쓰면 삽날중심부가 찢어짐.
그럼 그거 보급계원이 용접함.
용접을 두어번하면
새삽을 삼.
삽질을 하다 돌이나오면
주변흙을 파서 제거하는 건데
군대에서는 이게 화강암같이 깨질것같으면
씨발거리면세 삽날끝으로 돌을 막치면서 깸.
이게 문화컬쳐였음.
신병때 삽을 처음 들었는데
삽날이 M자임.
닳아서.
거기서 더쓰면 삽날중심부가 찢어짐.
그럼 그거 보급계원이 용접함.
용접을 두어번하면
새삽을 삼.
그런거보다가 뭔 무기가 몇백억 우습게 들어가는거보면 경제발전을 해도 참 강국에 둘러싸여 고생들하는구나 하는 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