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을 하다 돌이나오면

주변흙을 파서 제거하는 건데

군대에서는 이게 화강암같이 깨질것같으면

씨발거리면세 삽날끝으로 돌을 막치면서 깸.

이게 문화컬쳐였음.

신병때 삽을 처음 들었는데

삽날이 M자임.

닳아서.

거기서 더쓰면 삽날중심부가 찢어짐.

그럼 그거 보급계원이 용접함.

용접을 두어번하면

새삽을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