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센 게 지주던가. 뭐 감고 쇄기 박은 다음 지주 설치하면 물 거의 안샌다고 카던거같은데


그렇게 막아두고 물 좆빠지게 퍼내면 되긴 함. 정 안되면 해당 격실 폐쇄를 하면 될테고



근데 현측에 파공이 난 상황이라는 건 교전상황이라는 건데 과연 그 때 얼마나 신속하게 파공을 막을 수 있을까 그게 좀 걱정되긴 했음


솔직한 말로 1년에 1번하는 방수훈련 빼면 그냥 시나리오 때 뭐 해라 이렇게 배치 훈련하는 정도라


배에서 보수쪽 아니면 제대로 못하지 싶은데 ㅋㅋ 사실 다른 훈련보다 이런 훈련을 많이해야하지않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