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센 게 지주던가. 뭐 감고 쇄기 박은 다음 지주 설치하면 물 거의 안샌다고 카던거같은데
그렇게 막아두고 물 좆빠지게 퍼내면 되긴 함. 정 안되면 해당 격실 폐쇄를 하면 될테고
근데 현측에 파공이 난 상황이라는 건 교전상황이라는 건데 과연 그 때 얼마나 신속하게 파공을 막을 수 있을까 그게 좀 걱정되긴 했음
솔직한 말로 1년에 1번하는 방수훈련 빼면 그냥 시나리오 때 뭐 해라 이렇게 배치 훈련하는 정도라
배에서 보수쪽 아니면 제대로 못하지 싶은데 ㅋㅋ 사실 다른 훈련보다 이런 훈련을 많이해야하지않나 싶기도 하고
한국해군도 어디 물들어오는 훈련실에서 빨리 방수하는 훈련같은거 하나요?
함. 육상에서 2층 건물같은걸 군함으로 상정하고 물 채워가면서 하드라
http://m.blog.daum.net/tjrgus7310/332?np_nil_b=-1
사진 참조하셈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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