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반나치였어도 학살이나 나치의 인종주의 정책에 협조한 사람 한둘이 아님

위 사진의 회프너 상급대장만 해도 무장친위대 토텐코프 사단이 학살 벌이는 거 존나 역겨워했거든? 나중 가선 히틀러 암살모의에 가담했다가 목 달아나기도 했음

근데 막상 자기도 북부집단군 소속 4기갑군 사령관이 되어서는


모든 전투 행위는 적을 가차 없이 그리고 완전하게 절멸하려는 확고한 의지로 수행되어야 한다. 특히 오늘날 러시아 볼셰비즘 체제를 지지하는 자들에게는 더더욱 그렇게 해야 한다.


이 지랄하면서 학살을 조장함.

그 외 반나치 운동의 수뇌 중 하나였던 헤닝 폰 트레슈코프 소장은 고아 2만명 납치 혐의가 있고 빌헬름 카나리스 해군대장은 비밀야전경찰을 감독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