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ue-paper.tistory.com/759
방수도구들.짤에 내가 썼던 건 없네
그 뭐야 동그란 쇠판에 고무판 달려있고 파공에 집어넣은 뒤에 피고 가운데 구멍에 줄 당겨서 파공 막는거.
보수장이 존나 닥달해서 그거는 좆빠지게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짤을 못찾겠네
9전단이면 진해훈련장인가 본데.. 내 기억에 2함대 방수훈련장은 훨씬 조잡했던거같은데 ...
함대마다 차이는 있겠다만 뭐 여하튼 저렇게 실제로 건물 안에 파공개소 만들어놓고 물 틀음
그리고 거기 안에 사람 집어넣고. 보면 보통 물이 무릎에서 허리까지 차더라 훈련 끝나면. 그래서 들어간 인원들 다 흠뻑 젖고
물론 저는 함교 요원이라 발끝만 적심 ㅎㅎ;
방수에 쓰는 목재같은건 어디서 꺼내오나요?
다 준비되어있음
큰 배야 구경만 해봐서 모르겠고.. 우리 배의 경우 그냥 종류별로 하나씩 있다 정도였음. 그래서 실제로 파공 여럿 생기면 제대로 대응이 가능할까 싶던데..
실전상황이면 불도 날테니까 데미지 컨트롤 작업 완전 헬게이트겠네. 타죽던지 익사하던지.
ㄴ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 참수리의 경우 제대로 안될거같음 ㅎㅎ;
ㄴ참수리는 배에 구멍나면 일단 퇴함부터 해야할듯.. 아니면 피격과 동시에 바다의 쓰레기가 되던지.
뭐 근데 지금이 2연평해전 때처럼 배 무식하게 집어넣진 않으니까 생각보다 잘 될 수도 있고..
이야기만 대충 들어봐도 화재진압이 가장 골때릴듯
9전단이 뭐하는 곳임? - dc App
1. 본문 아저씨 얘기하는건 명칭을 경첩식 보편이라고 한다. 2. 9전단 : 잠수함사령부의 옛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