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에 후임 때려서 영창 갔다는 놈은 사람도 아니다

말로만 구타엄금이라 그러지 간부들도 알게모르게 푸닥거리 하라고 옆구리 찔렀기 때문이다

근데 그 시절에 영창을 가면 사람 반죽었거나 맞은놈이 신의 아들이었거나 둘중 하나지

그렇지요 형님?(아버지)


아빠 : ㅇㅇ



출처는 헌병(현 군사 경찰) 나온 우리 외삼촌

1965년생이고 두광이햄때 가서 88올림픽 직전인가에 전역 했다고 들었는데 잘은 모르겠네

헌병도 존나 맞아서 고참이 옷 벗고 영창에 들어가있는 경우도 있디고 함

근데 군생활이 10일 오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