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전쟁이 터졌다
중대장이 00 지점으로 가서 00 방식으로 공격/방어 하라고 지시를함
교범을 읽어버린 군붕이A가
"내가 교범에서 봤는데 00 말고 && 방식이 더 맞는방식임 ㅇㅇ"
이런식으로 지시를 불이행할 가능성이 있음
이거말곤 교범을 못읽게 하는 경우가 왜 발생하는지 설명불가
어느날 전쟁이 터졌다
중대장이 00 지점으로 가서 00 방식으로 공격/방어 하라고 지시를함
교범을 읽어버린 군붕이A가
"내가 교범에서 봤는데 00 말고 && 방식이 더 맞는방식임 ㅇㅇ"
이런식으로 지시를 불이행할 가능성이 있음
이거말곤 교범을 못읽게 하는 경우가 왜 발생하는지 설명불가
자살임무를 자살임무라고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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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범 험하게 다루다가 잃어버리거나 상할까봐?
어떤 군붕이가 소각예정인 교범도 읽다가 행보관 한테 혼났었다고함. 그 이유는 부차적인듯
교범 유출 될 가능성도 있어서 아닐까? 교범 보관하는곳도 따로 있잖아
분대 단위의 임무형 지휘 체제 ㅋㅋ
우리 부대는 교범 제발 읽으라고 권장했는데 뭐임...?
전술이 노출될까봐 그런듯
병이 읽었다가 지휘관이 보고 칭찬해요~ 하면서 간부들 뭐하는거야 해서 매 일과전 전술교범토의 시간 가지게하면 곤란하자늠
"부당한 명령을 거부한다" 이거 존나 무서운건데 당연한지 아는 놈들도 웃김. 교범을 읽어도 문제. 안읽어도 문제이긴 한데 전쟁에서 부당한 명령이 안생길 가능성은 없음. 애초에 전쟁은 부당한 것이기 때문에
오 ㄷㄷ 낙지꿈나무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