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본인은 20군번임

가까이 지낸 간부가 68년생 88군번 준위였음


68년생이면 그때 기준 50초중반인데 막말로 와꾸는 70대 수준..


그래도 그 아저씨가 달리기는 기깔나게 잘해서 내 체력은 잘 올려주셨지


그 아저씨 피셜 자기는 술 마시려고 운동 한다고 하셨음


근데 지금 내가 그러고 있음.

나도 좋아하는 음식에 술 페어링하는게 취미라

최대한 몸에 예의?는 지키는게 맞다 싶어서 운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