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화되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빈번한 기후 이변은 식량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감소시킬 거고
이로 인해 높아진 식품물가는 중동 아프리카 남미의 정치적 불안성을 심화시킬 거임.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는 시위와 쿠데타가 빈번하게 발생할 거지만
지도자 좀 바꾼다고 물가안정이 이루어 질 리가 없으니 국가의 미래에 대해 비관하는 사람들이 그나마 상황이 나은 유럽으로 몰려들거다.
남미는 그래도 내전까지 가지는 않겠지만 서민들이 높아지는 식품 물가를 버틸 수 있을 리가 없으니 미국으로 대규모 캐러밴 행렬이 발생하겠지.
당연히 이런 상황에서 기존 선진국 국민들은 높아지는 생활물가와 난민들로 인해 더욱 극우에 힘을 실어줄테고 자국 이기주의가 엄청나게 강화되고
이기주의와 영합한 정치인들로 인해 기존 공동체는 봉괴될 가능성이 높음. 세계화는 사라지고 각국의 긴장도는 엄청나게 높아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