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포탄생산 기술이 안좋아서 불발탄이
많고 또 정확도도 개판이라 그다지 효과
없었다고 하는데
아니 시발 몇주씩 포격쳐맞으면 정확도고 나발이고 그냥 참호가 다 박살나는거 아님?
유개호 들어가서 버틴다 해도 몇주씩 포격맞으면
병사들 정신이 나가버릴텐데 전투가 가능한가?
그당시 포탄생산 기술이 안좋아서 불발탄이
많고 또 정확도도 개판이라 그다지 효과
없었다고 하는데
아니 시발 몇주씩 포격쳐맞으면 정확도고 나발이고 그냥 참호가 다 박살나는거 아님?
유개호 들어가서 버틴다 해도 몇주씩 포격맞으면
병사들 정신이 나가버릴텐데 전투가 가능한가?
참호가 한겹이 아님
여러겹이면 맞출 확률이 더 높아지는거 아님?
@ㅇㅇ 앞에있는 참호 터트린다고 뒤에있는 참호가 터지는게 아니자늠
9m 파놓은게 유산탄으로 부드럽게 찜질 해준다고 파괴되는게 아님
그리고 고폭이 흙에 쥐약임
제일 큰 문제는 장기간 준비포격을 할 경우에 적군이 공세 방향을 정확히 예상하고, 대비를 할 시간을 주게됨 그래서 첫 번째 참호선은 어떻게든 점령해도, 적의 반격을 받고 다시 후퇴하는 일이 빈번했음 그 결과 나중에는 준비포격을 몇시간 정도만 짧게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