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치 살린다고 KAH는 KUH기반서 도팡으로 바꾼데다 스터브윙 칼질에 도입수량도 칼질내고, 흙퍼 도입수량 줄어가는거 감내하면서 아파치 들인다 난리친거고
사업 무난히 진행되다 가격 씹창날때부터 '현무 좋다면서 아파치 뭣하러 삼?' 같은 소리 듣기 시작하더니 결국 뒈짓한건데 뭐가 필요없고 없던소요라서 짤린거겠냐
드론 타령은 했지만 그렇다고 국군이 당장 쓰고있거나 10년내로 나올 동급 드론 전력도 전혀 없고. 미르온용 멈티만 해도 형상도 확정 안난건지 전시회 나갈때마다 모양 바뀌는데 ㅋㅋㅋ
육군형 무장온이나 사가라이기
소요 재검토하게 된 계기가 가격이 비싸서였던거지 소요 삭제된 이유가 비싸서가 아님 애초에 단순히 비싸서가 이유였으면 필요는 그대로 남아있는건데 소요삭제가 아니라 전력화시기 조정으로 수정만 하고 끝냈지
나도 비싸서인거 같음
병대 무장온 좀 조물딱 해서 육군이 도입하면 되겠네
좀 제대로 알아보고 써라 니가 말한 KAH 좆까고 LAH 만들고 K2 수량 칼질하고 들여온 아파치 36대는 이미 한참 전에 사업 끝난거다 이번에 짤린건 거기에 추가로 36대를 들여온다고 지랄하다가 좆까라고 한거지 이건 처음 예산안에 올릴 때 소요 제기, 사전 연구 다 씹고 아무튼 사줘...로 시작한건데 그걸 사주면 기재부가 미친거지
긴급이긴했어도 소요제기에 선행연구 해둔거고 케투3차 터져도 뽑을그야 하던거 가격 올라서 국방위서 줘팸당하다 군이 소요철회한건데 기재부가 왜 나오노? 암튼 드론 전력 현존이건 미래전력이건 구상이건 전무한채 아파치박이질만 하다 가격 씹창나니 대책없이 터트린건데 뭘 그리 쉴드침 군이 진짜 드론전력 생각 있었으면 LAH부터 터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