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네.남미 국가 항만에 정박한 한국인 선원들한테정체불명의 한국인이 접근해와서 비디오 카메라 주면서군사 시설을 찍어다주면 돈 주겠다고 부탁하니까 찍어서 줬다는 얘기.왜 남산에서 남미 해군에 관한 걸 원했는지 아직도 이해 안가는 썰이긴한데.여하튼 해외여행 나가는 군붕이들에게 회사 직원이 관광객인척하고 어쩌다 찍은 것같이 군사 시설 촬영해달라고 부탁할 수 있으니 주의해라
남미 해군이 아니라 부칸과 거래중인 마약 카르텔 소속 배 아니었을까
사실 707부대가 거기서 블랙옵스 뛰었던거임~ - dc App
뭐 요새는 굳이 그런게 필요하겠나
아니면 매직호크 처럼 민간 선박으로 위장한 부칸 공작원들이거나
근데 거기에 북괴가 있을 리도 없고 진짜 왜 필요했던거지 - dc App
그거 찍어주면 다음번에는 더 주고 한국 시설 부탁함.
하찮은거부터 하다가 수위 올라가는거
ㄴㄹㅇ 요즘엔 그딴 개짓가리 할필요 없지 구글에다 협조 부탁하고 구글맵 노모버전 언락 하면 끝 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