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영국본토항공전은 졌으니 시간 질질 끌리다가 미군 북아프리카에 상륙하고 간보던 소련이 슬슬 독일 불리해질때쯤 선빵때려서 똑같이 망함
익명(radionoise01)2025-07-07 13:47
낚지는 따갚되와 운터멘쉬는 노옛! 으로 흥한 정치체제라
소련은 언젠가 반드시 침공했긋지
익명(223.131)2025-07-07 13:47
독일은 전쟁을 중단시킬 어떤 카드도 없었다는게 문제였음 영국 미국이 절대 타협안하면 시간의 문제지 결국 미국 소련한테 따이는 신세는 불변일거임
익명(58.122)2025-07-07 13:49
'그로자'당함
바인니히츠(treediagram210)2025-07-07 13:51
독소전 전에 리펜트로프의 독소협상이 체결되었다면 소련침공을 안한 나치독일이 성립되긴하는데..리펜트로프의 협상에 히틀러는 "뭐 해보던가"라는 식으로 사실 시큰둥했는데..협상의 요점은 사실상 소련을 독일이 주도하는 반영동맹에 끌어들인다는 건데..그 댓가로 독일은 소련의 발칸반도 남하를 묵인하고 핀란드와의 동맹을 파기해야만 했음..실효성이 애매한 소련의 반영노선을 위해 독일이 희생하는게 더 커서 협상이 결렬되었고..설사 협상이 체결되도 그 상태로 오래 지속될수가 없고 독소전은 필연적이었음..
muralist(livefire11)2025-07-07 13:55
한국으로 치면 북진, 만주수복 외치면서 대통령된 놈이 일본이랑은 전쟁했는데
북한하고 중국은 갑자기 안 건드리는 격임
카탁프락T(isbn2450)2025-07-07 13:57
스탈린에게 나치 독일은 너무 위험한 적임. 1943년까지 소련군의 확장과 정비가 완료되면 독일을 쳤을 가능성이 많음. 그렇게 되면 서방연합군도 프랑스에 상륙했을 것이고.. 결국 양쪽으로 다굴맞아서 패배하는 건 피하기 힘들었을 거임.
어차피 영국본토항공전은 졌으니 시간 질질 끌리다가 미군 북아프리카에 상륙하고 간보던 소련이 슬슬 독일 불리해질때쯤 선빵때려서 똑같이 망함
낚지는 따갚되와 운터멘쉬는 노옛! 으로 흥한 정치체제라 소련은 언젠가 반드시 침공했긋지
독일은 전쟁을 중단시킬 어떤 카드도 없었다는게 문제였음 영국 미국이 절대 타협안하면 시간의 문제지 결국 미국 소련한테 따이는 신세는 불변일거임
'그로자'당함
독소전 전에 리펜트로프의 독소협상이 체결되었다면 소련침공을 안한 나치독일이 성립되긴하는데..리펜트로프의 협상에 히틀러는 "뭐 해보던가"라는 식으로 사실 시큰둥했는데..협상의 요점은 사실상 소련을 독일이 주도하는 반영동맹에 끌어들인다는 건데..그 댓가로 독일은 소련의 발칸반도 남하를 묵인하고 핀란드와의 동맹을 파기해야만 했음..실효성이 애매한 소련의 반영노선을 위해 독일이 희생하는게 더 커서 협상이 결렬되었고..설사 협상이 체결되도 그 상태로 오래 지속될수가 없고 독소전은 필연적이었음..
한국으로 치면 북진, 만주수복 외치면서 대통령된 놈이 일본이랑은 전쟁했는데 북한하고 중국은 갑자기 안 건드리는 격임
스탈린에게 나치 독일은 너무 위험한 적임. 1943년까지 소련군의 확장과 정비가 완료되면 독일을 쳤을 가능성이 많음. 그렇게 되면 서방연합군도 프랑스에 상륙했을 것이고.. 결국 양쪽으로 다굴맞아서 패배하는 건 피하기 힘들었을 거임.
스탈린이 정확히 원하던 시나리오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