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위키 군기창 문서에 정리해놨는데 여기도 씀


1. 김정우
독립운동가 김경천의 아버지. 육군 포병부령이고 군기창장 역임. 만학도로 일본에 유학해 기계공학을 배우고 도쿄포병공창에서 탄환제조 실습함

2. 송경화
전에 글 썼던 양반임. 군기창 제조소장. 의주 출신 장인이고, 영선사를 따라 청나라에 가서 톈진기기국에서 서양 무기 제조법을 습득했음. 1844년생.

3. 이경필
역시 전에 글 썼던 사람. 군기창 제조소장. 금위영에서 흑색화약 만들던 청년 화약장이었지만 나중에 니트로셀룰로오스 제조법도 습득했음. 공업 박람회에 화약을 출품해 대상을 수상한 이력도 있음

4. 한욱
1890년 오사카 조폐국에서 금속공학을 실습해 돌아옴. 전환국에서 일하다 군기창 제조소장 부임. 군대해산 후 친일 이력 존재

5. 안대형
군기창 제조소장. 도쿄 이타바시화약제조소에서 유학.

6. 김유성
오사카 오카모토 철공소에서 근무하며 금속 관련 기술 습득

7. 김영식/손병준
군기창 기술자. 도쿄포병공창에서 유학.

8. 이사범
군기창 기술자. 기기창에서 화약제조법 습득

9. 구의조
군부 포공국 포병과장. 군대해산 후 한국 최초의 증기 엔진 개발

10. 정우창
통위영 군물제조수리소 감독으로 복무. 이후 도쿄포병공창을 2회 시찰하고 돌아와 군부 포공국 포병과원으로 복무. 프랑스 유학 중 금속공예를 배워와 군대해산 후 공예가로 활동.

11. 우렘노프
러시아인 기술자로, 1897년 러시아군사고문단과 함께 조선에 들어와 기기창을 감독. 1904년 해임.

12. 페이외르
프랑스군 포병 대위이자 기기창 수석기사. 1904년 해임. 군기창 확장계획을 최초로 입안했고 간도 침공 계획도 수립함 관여함. 귀국 후 장군으로 진급하였고 한국독립운동에도 관심 가진 듯

13. 루이
페이외르와 함께 온 프랑스인 장교이자 기기창 군물조사원.

14. 이노우에 요시후미
용산 군기창을 설계하고 건설한 일본인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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