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배 몰아다가 갯바위에 사람 떨궈주고 난 신선노름이나 하다가 밥 주고 다시 좀 자다가 태워가기

한번은 그렇게 신선노름 즐기다가 비와서 깼는데 용오름 봄 ㅋㅋㅋㅋㅋㅋ 먼바다긴 했는데 쫄아서 사람 태우러 가니까 비그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