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146은 너무 작아서 소요가 한정적일거같다. 백두시리즈들도 사이즈 작아서 고생많이했음.
미리내(kaoru111)2025-07-07 15:10
답글
@ㅇㅇ
백령, 흑산공항은 하...
방사거북(bangsagogo)2025-07-07 15:13
답글
146 사이즈로 만들자는게 아니라 그 느낌으로 고익기 T자 테일의 민항기 파생형을 만들자는거.
MC-X 최대이륙중량이 92톤이니깐 대충 A321neo 비슷하겠네
익명(oooo9109)2025-07-07 15:16
C-390 구매 절충교역으로 엠브라에르 E175-E2 같이 안팔려서 폐기가능성 높은 기체나 얻어오면 좋겠다. 사이즈 작지만 비지니스셋보다는크고 전자전기, 초계기, 조기경보기 등 다양한 플랫폼에 결합가능. 저가형 항공 민간업체에 판매하면서 민간수요도 먹어버리면 쓸만할거같은데.
미리내(kaoru111)2025-07-07 15:04
답글
CS300을 이런식으로 먹었으면 좋았을건데... A220 볼때마다 아쉬움
익명(oooo9109)2025-07-0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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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75-E2 는 지금 사실상 폐기수순이라 잘 잡으면 추가금주고 설계받아올거같음. 그러다가 미국항공법 개정되면 수요 폭발할 수도 있고
미리내(kaoru111)2025-07-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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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군이 가장 가능성 높은게 수송기인데 E175 시리즈는 수송기 역할을 하기엔 작을듯
방사거북(bangsagogo)2025-07-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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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거북
수송기랑 범용기를 동일한 한 개의 기체로 사용하려는 게 만용이라고 생각함. 시그너스 같은 경우도 순수 항공기로서의 수송능력과 항송능력은 기존군용기보다 뛰어나서 공군이 만족하고 있지만, 전술 수송기로서의 가치는 낮은 것처럼 수송기는 수송기 클래스로 놔두고 다목적 유틸리티 항공기로 사용가능한 범용항공 플랫폼은 따로 확보하는게 맞다고 봄.
미리내(kaoru111)2025-07-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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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우리 군에서 필요로하는 다양한 유틸리티 항공기중에 수송기가 베이스로 활용되기 좋은건 그나마 공중급유기빼곤 없음. 속도, 항속거리, 실용상승고도 등 E-175는 탑재능력 빼고는 유틸리티 항공기로서의 능력은 C-130 보다 우월하니까... 거기에 각종장비를 넣기에 공간이 많이 비좁은것도 아니고 승무원 피로도는 훨씬 낮을테니 더 좋지않나?
미리내(kaoru111)2025-07-0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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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물론 E190 이면 더좋은데 안그래도 잘팔리는 기종을 굳이 내줄 이유가 없는 엠브라에르...
미리내(kaoru111)2025-07-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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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사실 내가 올린 두번째 짤도 MC-X를 민항기 버전으로 변형해서 만들겠다고 제시한거지. 그냥 수송기로 초계기 만들려고 하면 효율 안좋다잖아?
방사거북(bangsagogo)2025-07-0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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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거북
내가 하고싶은말의 요지가 여기에 있음. 수송기와 민항기를 철처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KAI의 MC-X 는 만용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임.
미리내(kaoru111)2025-07-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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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KAI도 저거 2개 제시한거 보면 그걸 알고있긴한데 비용 문제때문에 애써 무시하는듯ㅋㅋㅋㅋㅋ
방사거북(bangsagogo)2025-07-07 15:34
답글
@방사거북
KAI MC-X 사업의 문제는 사업 용도에 맞는 기체로 사업을 양분하지 않는다는게 첫번째, 수요계산을 통합으로 올린다는게 두번째, 설계능력의 한계를 이유로 통일된 기체로 밀고있다는게 세번째임. 이걸 정상화하려면 군용과 민간/유틸리티로 1차 구분하고, 설계능력의 한계를 확실히 하고 단독설계할 기체와 설계를 구매할 기체를 구분해야 하고, 수요를 정확하게 배분하고 부족한 수요를 메꿀 대안을 가져와야함. 군용은 수송기 베이스/단독설계/공동개발국가 확보로 수요와 개발능력을 나누고, 민간용은 워낙에 경쟁이 치열한 분야이니 실패한 기체를 구매하여 방식으로 민항기 베이스/설계구매/민간 판매를 통한 수요확보로 개발능력을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다양하게 개조할수 있는 개조개발능력을 확보하는걸 장기목표로 삼는게 맞지않을까.
미리내(kaoru111)2025-07-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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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군용하고 민수용하고 한꺼번에 묶여있으면 수요예측은 백퍼 실패하긴 할거야 거기다가 군용 민수용 나눈다고 개발할 예산 달라고 하면 국방부나 방사청이나 흐린눈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산자부를 끌어들여야하나
방사거북(bangsagogo)2025-07-07 15:55
나는 밀리터리 시작할때부터 중형여객기 기반 유틸리티 항공기를 국산화해야한다는 주장을 해왔거든. 그도그럴게 이런 기체들 수요가 엄청나잖아. 금강백두 계열 정찰기나 시진트기도 그렇고 조기경보기도 그렇고 초계기도 그렇고 전자전기도 있지 원한다면 E-3 같은 통제기도 만들수 있을거야. 중소형 여객기로는 급유기로는 한계가 있을테니까 별개로 두더라도 진짜 활용도가 높거든. 대충 두들겨도 40대이상의 군 소요를 확정할 수 있고, 울릉도같은 섬지역에 운용하기 좋은 1.8km 이하의 이착륙거리를 가진 기체로 개발한다면 중소 항공사에서 운용하기도 좋아서 민수용으로도 수요가 있을거야. 국내 시장에만 뿌린다고해도 50대 의 수요를 확보할 여지가 있는데다가 민수용시장도 확실해서 여기를 잘 두들기면 산자부도좋고...
귀여워- - dc App
색을 잘 뽑았음
아프간 구출작전 약빨 떨어지기전에 후닥닥 진행했으면 했는데 안타깝게 되었다
뭔가 사건이 하나 터져야하나
@방사거북 P-3CK 추락사고 있었잖아 - dc App
@lhM4 그건 포세이돈 도입으로 상쇄됐음
근데 우리나라가 저런 중형기 뽑을 역량이 있음?
역량은 충분한데 통일해야만 민간수요까지 포함해서 충분해질듯. 지금은 일본C-2처럼 군용기만 어떻게든 뽑아내야지
아니면 UAE 쩐주잡아서 생산량 늘리던가
@방사거북 있긴 하구나
업체하나 끼워서 해야함 독자적으로는 힘듬
@ㅇㅇ ㅇㅇ 맨땅에 헤딩하는 형식으로 하면 가능은 한데 시간 10년은 지나겠지
나중에 미군 수송기도 비싸지면 진짜 지금 해볼만 한거 같긴한데 - dc App
이미 C-17 뒤져서 제트엔진 수송기 명목은 그럴듯함
@방사거북 그러나 MC-X는 전차랑 IFV랑 다련장을 못 실어 - dc App
전차 수송 가능 한 수송기도 극소수 아님? 병력 실어서 가거나 장갑차 같은거 공수만 해도 충분히 전력에 도움 될거 같은데 - dc App
@lhM4 전차수송은 바라지도 않고 레드백 1대만 수송해도 감지덕지지
솔직히 k21 같은거 수송 해서 화력지원 하면 좋을듯 - dc App
근디 개발해도 수요문제로 어려울거 같은디 c2 체급 수송기를 c130보다 약간 비싼정도로 뽑는거 아니면 아무도 안살거 같은디
일본이 계속 C-2 수출을 하다가 물먹으니깐 이런문제에서도 자유로울수 없긴 함. 그래서 UAE 끼고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거지ㅋㅋㅋ
우리나라가 함 50대 정도 사주면 될텐데 그럴리 없겠지
50대...? 더 사야될걸?
E-7 지랄난거보면 이거 베이스로 AEW에 대잠초계기등등 억지로 물량뽑으면 100대 근처 가능할거같긴한데
예전에 디타 수요제기에 해경 포함해서 어떻게든 100대 만들 수 있다 이런식으로 기사 올라온게 있긴한데 행복회로 였던걸로ㅋㅋㅋㅋ
억지긴한데 파생형으로 BAe 146 느낌으로 STOL 민항기 만들면 울릉공항, 백령공항, 흑산공항용으로 1~20여대 수요 만들수 있을거같기도 함
@ㅇㅇ 146은 너무 작아서 소요가 한정적일거같다. 백두시리즈들도 사이즈 작아서 고생많이했음.
@ㅇㅇ 백령, 흑산공항은 하...
146 사이즈로 만들자는게 아니라 그 느낌으로 고익기 T자 테일의 민항기 파생형을 만들자는거. MC-X 최대이륙중량이 92톤이니깐 대충 A321neo 비슷하겠네
C-390 구매 절충교역으로 엠브라에르 E175-E2 같이 안팔려서 폐기가능성 높은 기체나 얻어오면 좋겠다. 사이즈 작지만 비지니스셋보다는크고 전자전기, 초계기, 조기경보기 등 다양한 플랫폼에 결합가능. 저가형 항공 민간업체에 판매하면서 민간수요도 먹어버리면 쓸만할거같은데.
CS300을 이런식으로 먹었으면 좋았을건데... A220 볼때마다 아쉬움
@ㅇㅇ 175-E2 는 지금 사실상 폐기수순이라 잘 잡으면 추가금주고 설계받아올거같음. 그러다가 미국항공법 개정되면 수요 폭발할 수도 있고
근데 우리군이 가장 가능성 높은게 수송기인데 E175 시리즈는 수송기 역할을 하기엔 작을듯
@방사거북 수송기랑 범용기를 동일한 한 개의 기체로 사용하려는 게 만용이라고 생각함. 시그너스 같은 경우도 순수 항공기로서의 수송능력과 항송능력은 기존군용기보다 뛰어나서 공군이 만족하고 있지만, 전술 수송기로서의 가치는 낮은 것처럼 수송기는 수송기 클래스로 놔두고 다목적 유틸리티 항공기로 사용가능한 범용항공 플랫폼은 따로 확보하는게 맞다고 봄.
@미리내 우리 군에서 필요로하는 다양한 유틸리티 항공기중에 수송기가 베이스로 활용되기 좋은건 그나마 공중급유기빼곤 없음. 속도, 항속거리, 실용상승고도 등 E-175는 탑재능력 빼고는 유틸리티 항공기로서의 능력은 C-130 보다 우월하니까... 거기에 각종장비를 넣기에 공간이 많이 비좁은것도 아니고 승무원 피로도는 훨씬 낮을테니 더 좋지않나?
@미리내 물론 E190 이면 더좋은데 안그래도 잘팔리는 기종을 굳이 내줄 이유가 없는 엠브라에르...
@미리내 사실 내가 올린 두번째 짤도 MC-X를 민항기 버전으로 변형해서 만들겠다고 제시한거지. 그냥 수송기로 초계기 만들려고 하면 효율 안좋다잖아?
@방사거북 내가 하고싶은말의 요지가 여기에 있음. 수송기와 민항기를 철처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KAI의 MC-X 는 만용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임.
@미리내 KAI도 저거 2개 제시한거 보면 그걸 알고있긴한데 비용 문제때문에 애써 무시하는듯ㅋㅋㅋㅋㅋ
@방사거북 KAI MC-X 사업의 문제는 사업 용도에 맞는 기체로 사업을 양분하지 않는다는게 첫번째, 수요계산을 통합으로 올린다는게 두번째, 설계능력의 한계를 이유로 통일된 기체로 밀고있다는게 세번째임. 이걸 정상화하려면 군용과 민간/유틸리티로 1차 구분하고, 설계능력의 한계를 확실히 하고 단독설계할 기체와 설계를 구매할 기체를 구분해야 하고, 수요를 정확하게 배분하고 부족한 수요를 메꿀 대안을 가져와야함. 군용은 수송기 베이스/단독설계/공동개발국가 확보로 수요와 개발능력을 나누고, 민간용은 워낙에 경쟁이 치열한 분야이니 실패한 기체를 구매하여 방식으로 민항기 베이스/설계구매/민간 판매를 통한 수요확보로 개발능력을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다양하게 개조할수 있는 개조개발능력을 확보하는걸 장기목표로 삼는게 맞지않을까.
@미리내 군용하고 민수용하고 한꺼번에 묶여있으면 수요예측은 백퍼 실패하긴 할거야 거기다가 군용 민수용 나눈다고 개발할 예산 달라고 하면 국방부나 방사청이나 흐린눈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산자부를 끌어들여야하나
나는 밀리터리 시작할때부터 중형여객기 기반 유틸리티 항공기를 국산화해야한다는 주장을 해왔거든. 그도그럴게 이런 기체들 수요가 엄청나잖아. 금강백두 계열 정찰기나 시진트기도 그렇고 조기경보기도 그렇고 초계기도 그렇고 전자전기도 있지 원한다면 E-3 같은 통제기도 만들수 있을거야. 중소형 여객기로는 급유기로는 한계가 있을테니까 별개로 두더라도 진짜 활용도가 높거든. 대충 두들겨도 40대이상의 군 소요를 확정할 수 있고, 울릉도같은 섬지역에 운용하기 좋은 1.8km 이하의 이착륙거리를 가진 기체로 개발한다면 중소 항공사에서 운용하기도 좋아서 민수용으로도 수요가 있을거야. 국내 시장에만 뿌린다고해도 50대 의 수요를 확보할 여지가 있는데다가 민수용시장도 확실해서 여기를 잘 두들기면 산자부도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