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제식소총은 사람 죽이는데 쓰는건데 일반보병장갑은 전차랑 다르게 방호력 증가가 매우 더디고 미약해서 특허 풀린 50년전 제식총기(AKM, M-16)를 생산해서 써도 현용총기와 효용성에 그리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데.


만약 방탄복을 쓴다고해도 제식탄약을 50년째 똑같은걸 쓰는데 그냥 총알만 FMJ내지 철갑탄으로 바꾸면 땡 아님?


애초에 제식탄약을 50년 넘게 똑같은걸 쓰는데 왜 굳이 큰 돈 들여서 개발하고 생산하는거임? 그냥 그 돈으로 야시경 같은 세대에 따라 전투효율이 큰 차이가 나는 장비나 박격포나 자주포 같은 돈 쓴 만큼 효율을 보여주는 더 큰 제대의 장비를 개선하는게 낫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