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11.197)
아무리봐도 "디자인"의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그냥 생산기술의 낙후인지 QC문제인지 규격이 다른게 문제지
_.___,.__(ugauga2018)2025-07-07 23:07
답글
이건 내가 구형 신형으로 직접 테스트 해봐서 잘 알음
디자인의 문제 맞음
신형은 손으로 꾹 눌러야 돌아갔었음 구형은 아니고
사진만 봐도 누르는 부분에서 디자인 확 바뀐 거 보면 알잖아?
익명(211.197)2025-07-07 23:10
답글
@ㅇㅇ(211.197)
난 너가 말하는 "구형"을 썼었는데 한번도 내 의지와 상관없이 돌아가는건 못봄
_.___,.__(ugauga2018)2025-07-07 23:13
답글
@_.___,.__
그 손으로 꾹 누르지 못하는 버튼의 높이가 낮은게 문제였지
_.___,.__(ugauga2018)2025-07-07 23:13
답글
그 버튼 높이가 낮은 게 디자인의 문제지 그럼 뭐가 문제라는거냐...
그래서 신형에서 버튼 높이를 높였잖아
익명(211.197)2025-07-07 23:15
답글
@ㅇㅇ(211.197)
그래서 내 의지랑 다르게 돌아가지는 않아서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얘기지
_.___,.__(ugauga2018)2025-07-0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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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197)
더 잘 뺄수 있게 바뀐거지 안빠지게 바뀐거임?
_.___,.__(ugauga2018)2025-07-0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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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적으로 나오는 불만 사항이 가스조절기가 너무 잘 빠진다였고
이라크군에서는 테이핑까지 해두던 걸 그럼 개량형에선 잘 뺄 수 있게 바꾼거겠음? 안 빠지게 개량했겠지
뭔 말을 해도 너가 다 맞는 말이라 생각하는 것 같으니까 그냥 네가 맞았다고 치자ㅇㅋ?
익명(211.197)2025-07-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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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197)
니가 맞는말을 하긴 했지 쳐맞는말
_.___,.__(ugauga2018)2025-07-07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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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악물고 "디자인" 문제는 아니다 라면서 "디자인" 문제를 언급하는 너가 쳐맞는 말을 했겠지?
익명(211.197)2025-07-0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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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197)
그래서 잘 안빠지게 되는 디자인으로 바뀐거임 잘 뺄수있게 바뀐거임?
_.___,.__(ugauga2018)2025-07-0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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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잘못으로 잃어 버린다는 것 부터가 문제 아님? 다른 총들은 사용자가 잘못해도 뭐 잃어버리는 문제가 없는데 k2만 사용자가 잘못해서 단발총이 되면 그게 바로 문제 잖아?
익명(211.44)2025-07-07 23:23
답글
@ㅇㅇ(211.44)
그 수준까지 가면 그건 잘못만든게 맞긴하지... 다른 총들도 사용자가 잘못해서 잘못되는 총들 많음... 심지어 그런 문제들 때문에 조기퇴역한 애들도 있는데 K2정도면 양반이지 않을까?
_.___,.__(ugauga2018)2025-07-07 23:25
말년에 실사격 나도 나가라길래 너무 귀찮아서 기름 떡칠하고 갔더니 사격 반동으로 날아가더라 ㅋㅋ
익명(kalmast1)2025-07-07 23:06
그냥 걸어다니고 있는데 사라진 경우도 있었음. 노후화로 인한 스프링장력 문제도 원인중 하나였고, 이게 원인이 돼서 버튼이 너무 쉽게 눌려버려서 멜빵끈에 살짝 걸려도 뽕하고 빠져버리는 대참사가 나올때도 있음. 그건 뒤에서 따라가다가 줏어봐서 암. 개선품들 보급되기전에 전역해서 신형이랑 차이점은 잘 모르겟네
미리내(kaoru111)2025-07-07 23:18
답글
과열될만큼은 아닌데 스프링제조기술이 딸려서 스프링에만 과열되어서 장력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제일 높네...;;
_.___,.__(ugauga2018)2025-07-07 23:20
답글
k2c1 막 들어온 신품 썼었는데 신형에 새삥이라 스프링 짱짱해서 안빠졌었나보네
익명(58.125)2025-07-08 00:48
23군번인데 k2c1 받아도 잃어버릴 놈들은 기1여코 잃어버리드라
익명(116.42)2025-07-07 23:27
구형은 살짝만 눌려도 돌아가서 빠지기 쉬울것 같더라
반면에 신형은 눌렀을때 들어가는 정도가 구형보다 깊어서 확실히 잘 안빠졌음
참고로 내가 말하는 구형/신형은 까조기 뺄때 누르는 부분이 다르게 생긴걸 말함(볼록한게 신형)
애초에 잃어버리는것 자체가 거의 대부분 사용자가 잘못한거임
사용자탓 하기엔 구형가조기 디자인이 병신 같아서 잃어버릴만함
구형 신형의 차이는 공차밖에 없는것 같은데... 내가 K2C1은 안만져봐서 모르겠네
나무위키 가스마개 페이지의 사진이 구형임 대충 스치면 지멋대로 빠짐
@ㅇㅇ(211.197) 아무리봐도 "디자인"의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그냥 생산기술의 낙후인지 QC문제인지 규격이 다른게 문제지
이건 내가 구형 신형으로 직접 테스트 해봐서 잘 알음 디자인의 문제 맞음 신형은 손으로 꾹 눌러야 돌아갔었음 구형은 아니고 사진만 봐도 누르는 부분에서 디자인 확 바뀐 거 보면 알잖아?
@ㅇㅇ(211.197) 난 너가 말하는 "구형"을 썼었는데 한번도 내 의지와 상관없이 돌아가는건 못봄
@_.___,.__ 그 손으로 꾹 누르지 못하는 버튼의 높이가 낮은게 문제였지
그 버튼 높이가 낮은 게 디자인의 문제지 그럼 뭐가 문제라는거냐... 그래서 신형에서 버튼 높이를 높였잖아
@ㅇㅇ(211.197) 그래서 내 의지랑 다르게 돌아가지는 않아서 잃어버리지 않는다는 얘기지
@ㅇㅇ(211.197) 더 잘 뺄수 있게 바뀐거지 안빠지게 바뀐거임?
공통적으로 나오는 불만 사항이 가스조절기가 너무 잘 빠진다였고 이라크군에서는 테이핑까지 해두던 걸 그럼 개량형에선 잘 뺄 수 있게 바꾼거겠음? 안 빠지게 개량했겠지 뭔 말을 해도 너가 다 맞는 말이라 생각하는 것 같으니까 그냥 네가 맞았다고 치자ㅇㅋ?
@ㅇㅇ(211.197) 니가 맞는말을 하긴 했지 쳐맞는말
이악물고 "디자인" 문제는 아니다 라면서 "디자인" 문제를 언급하는 너가 쳐맞는 말을 했겠지?
@ㅇㅇ(211.197) 그래서 잘 안빠지게 되는 디자인으로 바뀐거임 잘 뺄수있게 바뀐거임?
사용자 잘못으로 잃어 버린다는 것 부터가 문제 아님? 다른 총들은 사용자가 잘못해도 뭐 잃어버리는 문제가 없는데 k2만 사용자가 잘못해서 단발총이 되면 그게 바로 문제 잖아?
@ㅇㅇ(211.44) 그 수준까지 가면 그건 잘못만든게 맞긴하지... 다른 총들도 사용자가 잘못해서 잘못되는 총들 많음... 심지어 그런 문제들 때문에 조기퇴역한 애들도 있는데 K2정도면 양반이지 않을까?
말년에 실사격 나도 나가라길래 너무 귀찮아서 기름 떡칠하고 갔더니 사격 반동으로 날아가더라 ㅋㅋ
그냥 걸어다니고 있는데 사라진 경우도 있었음. 노후화로 인한 스프링장력 문제도 원인중 하나였고, 이게 원인이 돼서 버튼이 너무 쉽게 눌려버려서 멜빵끈에 살짝 걸려도 뽕하고 빠져버리는 대참사가 나올때도 있음. 그건 뒤에서 따라가다가 줏어봐서 암. 개선품들 보급되기전에 전역해서 신형이랑 차이점은 잘 모르겟네
과열될만큼은 아닌데 스프링제조기술이 딸려서 스프링에만 과열되어서 장력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제일 높네...;;
k2c1 막 들어온 신품 썼었는데 신형에 새삥이라 스프링 짱짱해서 안빠졌었나보네
23군번인데 k2c1 받아도 잃어버릴 놈들은 기1여코 잃어버리드라
구형은 살짝만 눌려도 돌아가서 빠지기 쉬울것 같더라 반면에 신형은 눌렀을때 들어가는 정도가 구형보다 깊어서 확실히 잘 안빠졌음 참고로 내가 말하는 구형/신형은 까조기 뺄때 누르는 부분이 다르게 생긴걸 말함(볼록한게 신형)
그거 K2마다 허벌인 놈이 있어서 빠지는 놈은 계속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