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문제도 있지만,
기술 발달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어쨌건 조기경보기 사이즈가 커지는게 탐지 능력도 있긴 하지만 통제를 위해 콘솔과 승조원을 더 태우기 위해 그런 것도 있을텐데...
데이터 링크를 포함해 통신 기술의 발달과 처리 능력, ai 등이 발전 해서 e-2의 부족한 인원 으로도 지상, 해상 요원과 위성의 백업을 받으면 충분히 통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게 아닌가도 싶음.
너무 꿈보다 해몽일까?
예산 문제도 있지만,
기술 발달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어쨌건 조기경보기 사이즈가 커지는게 탐지 능력도 있긴 하지만 통제를 위해 콘솔과 승조원을 더 태우기 위해 그런 것도 있을텐데...
데이터 링크를 포함해 통신 기술의 발달과 처리 능력, ai 등이 발전 해서 e-2의 부족한 인원 으로도 지상, 해상 요원과 위성의 백업을 받으면 충분히 통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게 아닌가도 싶음.
너무 꿈보다 해몽일까?
E-2 체급이 거기서 거긴데 너무 행복회로다
미 공군 관계자의 설명으로는 e-2 원툴이라기 보단 e-2는 그냥 위성기반 감시체계의 통신/데이터 노드로 작동한다는 개념이던데..정말로 그걸로 납득해서 e-7을 포기한건지, 아니면 떠밀려서 맘에도 없는데 납득했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음..ㅋ
위성기반체계는 완전히 구축되려면 아직 한참 걸리는데 공군은 E-3 개썩어서 더는 못 굴린다고 드러누운 상황이라 임시방편에 가까움 - dc App
미국에서 지금 생산중인게 E-2, E-7은 미국회사에서 만들기는 했는데 호주 터키 한국등 다양한 국가에서 독자규격화되고 미국에서 생산안되는 부품도 꽤 되는데 미국에서 생산되게 하려면 시간이 꽤나 걸리나봄. 성능이나 작전능력따지면 E-2가 한계가 명확한데 그냥 미국에서 생산되니 이거쓰자해서 E-7취소하고 E2 가려는 모양?
공군에서 E2미는건지 그냥 위에서 e7 취소시키고 e2 강매인지는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