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이라는게 얼마나 쉽게되는지 직접겪은 케이스

학교에서 따라부르고 다닌이유가 장갑차에 깔려죽은 여중생 + 오노 쇼트트랙 금메달 사건이 겹치면서 반미감정이 차올라서 따라부르던거

이후로 부시가 과자먹다 목에걸린거 조롱하는 노래도 나오고 그랬는데
머리조금더크고나니 작곡가가 누군지 어떤 행보를 해왓는지 알면서 그게 다 북한의 공작이란것도 깨닫게됨

지금은 극한의 북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