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공습에 참가했던 파워는 치명적인 선제공격의 장점에 대해 르메이와 생각이 같았다. 설령 끔찍한 보복을 초래하더라도 개의치 않았다. 파워는 "카운터포스"로 알려진, 도시를 뺀 제한적인 전쟁 전략을 개발하기 위해 애를 쓰던 맥나마라의 민간인 보좌관에게 물었다. "적국 국민의 목숨에 왜 그렇게 신경 쓰시오? 중요한 건 놈들을 죽이는 겁니다." 파워로서는 전쟁 뒤 "미국인이 두 명, 소련인이 한 명" 남으면 "미국이 이기는 것"이었다. 이 말을 들은 국방부 장관 보좍관은 "살아남은 미국인 두 명 중 한 명은 남자, 한 명은 여자"라면 좋겠다고 답했다.
출처: 0시 1분 전, 마이클 돕스 저, 박수민 옮김, 2015년, 모던타임스, 178~179쪽
그런 생각으로 접근했다 피 본 게 베트남 아니었나 - dc App
라인배커만 10년 내내 했으면 이기긴 했을듯ㅋㅋㅋ
@ㅇㅇ 라인배커 1번 할 때마다 폭격기가 2자릿수로 떨어졌다 이 놈아 더 큰 문제는 1번 할 때마다 서방의 외교적 항의도 2자릿수로 빗발쳤다는거 - dc App
@CAT: 애초에 빈약한 명분으로 들어갔으니 처음 들어갈때부터 진거였음
@ㅇㅇ 월남이 처음부터 맛이 가 있었지만 그나마 그걸 유지라도 하던 지엠 죽고 난 후에는 완벽한 미국의 괴뢰가 되어서 답 없었음. 처음부터 월남이 멀쩡한 나라였으면 그 지경까지 가지도 않았겠지
외교적 항의는 어쩔 수 없는데 폭격기 손실은 전략사령부의 오판으로 인한 문제였지 계획 수정하고 각 잡고 폭격하니 손실률도 급감하고 북베트남이 곧바로 평화협정 하자고 애걸복걸한거 보면 작전 자체는 매우 성공적이었음.
ㄹㅇ 현실 오징어게임하노ㅋㅋ
마이클 돕스.. 저 친구 책 재밌게 쓴다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소련인은 멸종했지만 미국인은 번식을 통해 미국을 재건할 것이기 때문에 미국의 피해는 0임
푸틴게이야 ㅋㅋ
그래봐애 현실은 핵전쟁을 안했을 지언정 핵 보유수량은 소련인 다 죽일 정도로 늘렸다는 거임. 이상적인 온건론 따위 극단적인 상황을 대비하지 못함
나중에 에바참치라고 합의보고 줄였잖어 ㅋㅋ
소련도 미국인 다죽이고도 남을정도였지.
저 지랄 하다가 베트남에서 피 존나 봤지
그럼 죽어 콘
한국전쟁때 희한하게 흰옷행렬인 피난민한테 간첩핑계로 무차별 사격폭격한 것에 대한 증언은 없단 말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