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때 유행해가지구 여러 나라에서 연구는 많이 한걸로 아는데 결국 실전배치된 나라는 없지 않나?그걸 후발주자인 한국에서 한다니까 좀 그런데. 위그선같이 빛좋은 개살구 같은거 아닐까.
독일 러시아 개념이야 50년전에 소설에도 나온 물건이라 한국에서도 꽤 오래전부터 발표했엇고
나도 글케 알고 있어. 근데 실전 배치 안된거 보면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는건데 그걸 한국에서 연구 한다니까 의아하다.
그래서 그 단점 대응한다고 저속으로 유도하다 급발진시켜서 꼬라박는 식으로 만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