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로 어지간한 쌍발 엔진급 출력이 나오고,
그 정도 신뢰성을 70년대에 구현했다는 것 자체가 매우 오버테크놀로지 였던 것 같음.
심지어 지금도 단일 엔진으로 그 출력 내는 애들이 별로 없음.
지금 F135의 깡출력에 비비는 엔진이 거의 없는것 처럼
그 때의 F100이 그랬던 것 같음
단발로 어지간한 쌍발 엔진급 출력이 나오고,
그 정도 신뢰성을 70년대에 구현했다는 것 자체가 매우 오버테크놀로지 였던 것 같음.
심지어 지금도 단일 엔진으로 그 출력 내는 애들이 별로 없음.
지금 F135의 깡출력에 비비는 엔진이 거의 없는것 처럼
그 때의 F100이 그랬던 것 같음
그때의 F100은 상당히 신뢰성도 나쁘고 추력도 영
걔 별명이 과부제조기 아녔음?
전투기 말고 프16에 달리는 엔진 그거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