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시 쉽게 우리가 이해가 쉬울 스마트폰을 갖다놓고 이야기 해보자.


여기서는 갤럭시 s22를 갖다놓고 이야기 해 보자


블록0 :우리가 아는 그 사양


블록5가 있다고 치자.

이 블록5는 안드로이드와 one ui를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는 물론 배터리 팩 크기는 유지 한 채 새 배터리 팩을 적용하여 베터리 용량을 늘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블록10이 있다고 치자

여기서의 주요 변경점은 드디어 성의없는 서멀시트의 면적을 넓히고 소재도 바꾼 것 뿐만 아니라 장식이라도 히트 파이프를 넣어 준 것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gos를 비롯 소프트웨어로 성능을 제한시키는 걸 일부 풀어버렸다.


중간에 블록 15가 있다고 치자.

이건 안드로이드와 one ui 업뎃이 있었으며 듀얼심을 지원하는 겉으론 안보이지만 매우 큰 일이 있었다.


블록20이 있다고 치자.

여기선 꽤 큰 변화가 있다. Ip68급으로 방수방진 기능이 향상 되었고

더 큰 배터리 팩을 장착해 용량이 늘어났다.

전반적으로 더 두꺼워지고 무게가 늘어났다.

램도 12기가로 늘어나 램플러스를 쓰면 최대 20기가까지 쓸 수 있게 되었다.

이젠 과열이고 뭐고 gos이런 걸로 성능제한 두는 걸 없앴다.


블록25가 있다고 치자.

안드로이드와 one ui업뎃과 함께 갤럭시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여기서도 삼성 가우스를 쓸 수 있게 되었다.


블록30이 있다고 치자.

여기선 기능 업뎃을 했더니 ap 성능이 딸려서 제대로 못 쓰는 것 같아서 아예 스냅드래곤 8 3세대로 갈아 끼워버렸다.

겸사겸사 원격충전 모듈도 갈아버렸다.

그리고 이 때 본사 인증이라고 선전하는 신형 외장배터리와 충전기를 같이 출시하여 여기까지 쫒아온 블랙말랑카우들의 지갑을 털어보자


블럭 35가 있다고 치자.

여기서는 소프트웨어가 주 변경점으로 새로 갈은 부품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게 조절하는 역할을 하게 했다.

여담으로 핸드폰 측면의 버튼 부품을 변경하였다.


블럭 40이 있다고 치자

여기선 컴퓨터라면 메인보드에 해당하는 부분을 갈아버렸다.

급속충전 모듈을 신형으로 바꿨다.

디스플레이용 강화 유리도 신형으로 바꿨다.

사진과 동영상 찍는 소프트웨어는 물론 동영상 편집 사진 편집 프로그램도 신형으로 바꾸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일부 부품은 바꾸어 성능향상을 크게 이룩하였다.

이 쯤 되면 테세우스의 s22가 아닐까 싶지만 그러려니 하자.


대충 러프하게 전투기 블록을 스마트폰으로 치환해서 말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