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박격포병들 데리고 다니던 기갑이긴한데;

암튼 맨날 세워두고 걔들 하는거보면 머랄까

한국에서 굳이이렇게 먼거리 이동해서 깃대세우고 계산하고 저러는게 과연맞나 싶더라.

물론 필요한건 인정함. 박격포든 견인포든 자주포든 필요한 지역으로 이동은 해야겠지.

 근데 한국은 거점방어가 절반은 돼야 하는 전장이고

자주포로 굳이 연료쓰고 장비비용 들이는거도 필요하지만 그냥 싸게 견인포로 거점공격

하는게 맞다싶음. 물론 그게 생존성에는 문제가 되겠지. 하지만 전면전에서 어케 군체계가

생존만 따지겠음. 아시아국가의 전쟁은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민족이 멸족하는 형태로 가는데;;


 결국 특정지역에 알박고 후방에서 탄이랑 이거저거 가져다주는 형태가 지속성과 일관성 작전일관성 등등

에 좋은면도 많을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