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즘 침공때 민간인 수십만명 초원으로 싹 데리고 나와서 일렬로 세워놓았는데 그 열이 수십km에 달했고,무릎 꿇릴 다음 하루 낮밤을 가리지 않고 참수쇼 벌였는데, 전부 참수시키는데만 일주일 넘게 걸렸다고
이슬람엔 약이 없단걸 알았나보네
그때 이슬람이 근본주의는 아니여서 오히려 중세유럽보다 열린점이 많았음
@네탓레후 그런 기만적 외관을 텡그리의 매같은 시선으로 관통해 회교의 본질을 간파했던게 아닐까. 몽골은 포식자의 눈으로 언변과 살갖아래 진실을 식별한 것이다
@생귀니우스 그..런가? 묘하게 설득되는
저때 몽골의 지랄 이후로 이슬람이 근본주의가 판치는 개슬람화가 시작됐다는 썰도 있던데
유일신이라는 개념 자체가 절대적인 폭력이자 악
그 참수한놈이 더 대단한듯 3교대 돌려도 하루종일 목만 쳤다는건데
동학농민운동때 왜군이 쓰던 방법이 포로 한명한테 작두로 나머지 포로 잘라 죽이면 살려 준다 해놓고 다 죽이고 나면 비웃으면서 울부짖는 그 포로 작두로 잘라 죽였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