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도 무슨 명분이 있고 의욕이 생겨야하지
질거 뻔하다고 반은 생각하고 있을텐데 초반에 밀리기 시작하면
후방쪽부터 군기가 무너질 가능성이 큼.
군단급 인사들이 딴맘먹기 시작할테고 어수선한 틈타서
뒤쪽에서 1군단 정도만 맘바꿔먹어도 사실상 평양은 포위당함.
전쟁도 무슨 명분이 있고 의욕이 생겨야하지
질거 뻔하다고 반은 생각하고 있을텐데 초반에 밀리기 시작하면
후방쪽부터 군기가 무너질 가능성이 큼.
군단급 인사들이 딴맘먹기 시작할테고 어수선한 틈타서
뒤쪽에서 1군단 정도만 맘바꿔먹어도 사실상 평양은 포위당함.
우크라에서 자폭하는 북한군 보고도 이런소리하노
러시아가 그런 기대로 우크라이나 전쟁을 시작했다가 개털리고 저래 진창에 빠진 거 안보이나.. 러시아 사례를 들 것도 없이 한국 전쟁도 김일성이 누구 말만 믿고 남한에서 봉기 일어난다고 믿고 시작했지만 안일어났자나 우리 기준으로 기대하고 전쟁 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