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항복해도 죽는건 동일한데왜 수십만명이 한꺼번에 달려든다던지해서 맞서싸우지 않은거임?몽골군은 수만명 정도일텐데왜 얌전히 참수당하기를 기다린것임나머지는 얌전히 있으면 살려준다고 거짓희망이라도 심어준건가
미리 항복하면 우대해줬더라 물론 귀족만 우대하고 점령지 하층민벌레들은 싹 목조르고 영혼까지 긁어서 다음점령지로 공격보낸다는 작은 문제가 있지만 아무튼 귀족입장에선 벌레들 죽는건 상관없어서 좋았쓰-
항복하면 냅다 죽이지 않고 살려줌 단지 아무 능력 없으면 고기방패로 소모시키는거고, 능력 있으면 무급 착취하긴 해도 살려는 드렸을 뿐
다만 보통은 전투 개시후에도 항복하면 살려주는게 보통이던 다른 국가와 달리, 몽골은 한번 전투 시작했으면 반드시 다 죽여버려서 문제였지
그게 정주민족은 쪽수 많아서 그 정도지 몽골은 유목민도 무조건 정주 문화 마구니에 물들었다고 멸족시키는게 태반이었음 유목물 안빠진 베두인 출신들이 혀를 내두른게 이유가 있는거
주식한번 물려서 -40만 찍어도 넌 뭐해야 할지 공황장애오고 뇌졸중걸리고 눈앞이 회색에 숨도 안쉬어질걸 ?? ㅋ
저항? ㅋㅋㅋ
공황장애와서 갤도 햇갈리는 ㄷㄷ
@F2H 능지 딸리노... 게이야... 알기쉬운 비유, 따라해봐라, 알기쉬운 비유
@F2H 알기 쉬운 비유는 아니었지만...대충 뭔 느낌인지는 이해했다
의외로 그정도 떨어져도 별거없던데 밥만 잘 먹더라
@생귀니우스 아 좋은 비유네용
학살 쇼할 때는 당연히 학살 당하는 사람들은 맨주먹일 텐데, 이걸로 단체 저항이 되나. 보통 항복할 때 무기 다 뺏어갈텐데
나치 독일 수용소에서 어차피 죽을 거 수용소의 수천~수만명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들고 일어나지, 안 하고 뭐했는 거와 비슷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