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S는 6세대 전투기 그 자체를 의미하는것이 아님
차세대 전투기(NGF)와 무인기를 포함한 광대한 미래 공중전투시스템을 말하는 것으로 개발은 세부 7개의 기둥으로 나누어서 개발이 되고 있음.
각 기둥은 그 분야를 전담해서 개발하는 키파트너 국가가 있고 그 아래참여하는 준파트너 국가가 있음.
FCAS내에는 전투기인 NGF(new generation fighter)말고도 엔진, 무인기, 전투클라우드등 7개의 주요분야로 구분되어 개발되고 있음.
프랑스(파란원)는 지난번 타결된 FCAS 협상과정에서 독일(빨간원) 그리고 새롭게 들어온 가맹국 스페인(주황원)에 많은 분야의 키파트너를 양보한상태이며 전투기인 NGF 이외에는 상당 분야에서 준파트너로 참여하고있는 상태임. 많은 분야를 양보했지만 차세대 전투기(NGF)의 키파트너 자리는 놓지않음.
하지만 프랑스 회사인 다쏘가 NGF에서 키파트너로 개발을 전담하고 있는건 맞지만 프랑스가 전체 작업분담율에서 80%에 미치지는 못한 상태였고 전투기 개발경험이 없는 스페인, 독일이 NGF의 세부작업의 상당부분을 분담하고 있는 상태에서 자신들이 NGF에서 80%이상의 작업분담율을 확보하지 못하면
NGF, 넘어서 SCAF전체가 성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임. 프랑스는 그렇게 판단했다는것이고 그것에 대한 판단은 개인이 알아서..
다시 강조하지만 프랑스는 FCAS/SCAF 프로젝트의 80%가 아닌 프로젝트내 한 기둥이며 자신이 키파트너로 참여중인 NGF의 80%를 요구한것임
해당 원문기사에서도 FCAS가 아닌 NGF라고 명확하게 적어 놓고 있음.
대다수의 언론이나 밀덕들은 FCAS가 뭔지 NGF가 무엇인지 명확한 세부사항을 모르기 때문에 신세대 전투기? 그게 FCAS아님? 프랑스가 그걸 80%나 요구했다고? 도둑놈 양아치아님? 이렇게 된것임.
하지만 신세대 전투기=NGF는 FCAS가 아님. FCAS의 세부기둥 분야의 하나
하지만 많은 인터넷 기사나 언론에서 프랑스가 FCAS의 작업 80%를 요구했다고 써놓고 있는 상태임
어떻게 시스템 이름이 프카스
대충 워리어플랫폼 6주날틀버전인건가
독일도 기술없이 양아치짓중인건 맞긴해 ㅋㅋ
타이푼 조별과제 해서 기술이 제로는 아닐꺼 같은데 그래도 못 믿겠나보네 - dc App
다쏘 회장 에릭 트라피어는 전투기개발에는 리더가 주도하는 방식으로 해야지 타이푼 방식으로 전투기개발을 조별과제하면 이 프로젝트는 망한다고 지난달 인터뷰한바있음
파트너들보면 전체 80퍼 해야되는게 아닌지 - dc App
독일 돈은 쳐먹고 싶지만 분담비율은 주기 싫다? 그게 꼬우면 프랑스 돈만 가지고 개발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