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기와는 별개로 단독으로 운용되는 기존의 리퍼던, 프삼오 프둘둘이나 F-47 같은 스텔스 유인기와 묶어서 멈티로 운용되는 CCA던 결국 전문적인 비행대대에 편제되어 운용된다는 한계는 뚜렷하니
즉 무인기라는 차이만 빼고 보면 전통적인 유인전술기와 큰 차이 없는 운용 개념과 부대 편제에 따라 운용된다는 점에서 가성비적으로나 전술적 전략적으로나 한계가 있음 (적어도 헤그세스 같은 지금 미국 상층부의 시각에서 본다면)
보병부대 레벨에서 값싸고 간단하게 운용되는 FPV 드론에 대비해서 비효율적이라고 CCA도 갖다 버리는 거 아닌가 솔직히 불안한데
아무 상관 없는 내 개인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사실 내가 러우전 이후 급부상한 FPV 드론을 낮설어 한 것도 전통적인 유인전술기나 그것을 대체하려 만들어졌던 전통적인 무인전술기의 개념에서 크게 일탈한 개념의 병기체계여서 그런 거 같긴 해
UUM-T가 된다면 어떨까 파일럿 손실 걱정 없이 돈으로 제공권을 딸깍
그걸 보병부대 레벨에서 포탄처럼 굴릴 수 있지 않으면 현 미국 상층부는 불만족을 표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