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개노답인 대만해군에 비해서는 지정학적인 문제가 없어서 점진적으로 기술적인 발전을 이룩하고는 있지만 실전성있는 장비를 만드는데는 오랫동안 실패해왔다는 문제가 있다.
한국무기가 그렇듯 빠른 개발과 양산속도를 가지지만 추진하는 사람들의 치적욕심에 졸속으로 추진되고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파악하는 사람은 있지만
또 다른사람이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울산급도 자기깜냥대로 roc를 주는 바람에 그간 운용하던 2차대전의 유물수준에 따라서 고속항행성능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무장배열도 현대적인 것과 거리먼
기존의 구식함선의 배열을 그대로 따라갔음
그냥 당시 해자대에 견학이라도 한번 해서 시행착오를 피하는게 좋았을것 같음
미국해군은 규모나 사상이 다르니까 참고대상이 되긴 힘들고
인천급도 굳이 5인치함포가 필요했으면 함의 길이를 늘리기만 하고 b포지션을 확보하는게 그다지 비용이 크게 드는것도 아니었음
단지 치적욕심을 채우기에는 시간을 끄는게 싫었을뿐이었겠지
그다지 비용이 크게 드는것도 아니었음 <- 비용 존나듬
군함에서 비용이 큰것은 장비이지 함선이 아니야
@ㅇㅇ 배가 커지면 들어가야하는 장비도 비싸짐
그건 니 생각
@ㅇㅇ 니 뇌내망상 속에서는 배가 커져도 똑같은 엔진에 똑같은 연료소모로 똑같은 속도를 낼 수 있는 기적의 물리법칙이 존재하나본데 현실은 아님
ㄹㅇ 배가 커지면 그에따른 엔진과 선형설계 그리고 들어가는장비도 골때리는데 - dc App
@ㅇㅇ 병신아 그냥 상식을 말하는거야 지금 현대조선에서 만들어주는 필리핀 원양초계함도 b포지션 다는게 그다지 큰 수고와 비용이 들지도 않았음 그냥 그게 사실인데 말만 씨부려서 이러니 저러니 하는게 무슨 소용임?
@ㅇㅇ 상식은 배가 커지면 더 비싸진다는거야 병신아
@ㅇㅇ 심지어 단순 함선 비용만 비싸지면 양반이지 최악의 경우엔 더 커진 배 넣으려고 부두까지 확장공사 해야돼서 밑도끝도없이 돈 더들어가는데ㅋㅋ
@ㅇㅇ 뭔 헛소리야. 단순히 배 커진다고 비싸지면 3천톤급 해경함보다 비싼 윤영하급은 뭘로 설명 가능함? ㅋ
@ㅇㅇ 그건 애초에 군용설계랑 민용설계라 동일한 군함설계에서 체급 커지는거랑 좀 다른 문제인디
@ㅇㅇ 기존 ROC를 포기한다면 모를까 동일한 ROC 유지가 기준일테니 체급 올라가니 그거 감당할 수 있도록 엔진이 좋아져야 하고 그럼 생산비용 유지비용 당연히 비싸지지
@ㅇㅇ(222.120) 결국 배수량 늘어난다고 비싸진다는 소리 자체가 말이 안되잖냐? ㅋ 함선 철판떼기 값이 얼마나 한다고 ㅋㅋ 다 장비값이지
@ㅇㅇ 철판떼기가 문제가 아니라 항행성능 유지하려면 비싸진다는게 문제잖아 뭐 체급만 올리면 된다고 항행 좆깔거임?
@ㅇㅇ(222.120) 윤영하급처럼 항행성능에 병신 퍼거새끼마냥 집착질 하다 데였으면 좀 좆까도 되지 않을까? 450억짜리 기획하고 1천억으로 도입한 새끼들이 그딴 소리하면 양심 어매뒤졌다고 할텐데?
@ㅇㅇ 윤영하가 컨셉 잘못 잡았다고 멀쩡히 통상적인 수준인 인천급 속도를 깎아도 되는건 아닌디
@ㅇㅇ(222.120) 그리고 인천급 설계 변경하고 배수량 까서 얼마 절약했다고? 내가 알기론 척당 76억 절약하고 5인치 처박는다고 100억을 넘게 쳐발랐는데 진짜 돈 펑펑쓴건 어딜까? 배수량일까 그 병신같은 5인치 퍼거질일까?
노후함정이랑 인원수 줄어드는거보고 그런말해보렴.. - dc App
그다지 시간이 드는 문제가 아니었음 그냥 생각이 없고 의욕만 가득찬게 문제였지,
시간이 드는문제 맞는데 막말로 인천급나오고 대구급나오는 시점에서 FCU도 잘안되고 인원수는 급격하게줄어드는데 빨리 신조함정내서 싸이클 돌릴수있게하는게 최선이었음 - dc App
글고 시방 울산급 만들때쯤의 한국해군 상황 알텐데? - dc App
니가 지적하는 문제와 울산급문제는 달라 그냥 기존에 만들던 구식함선을 따라가지 말고 동시기 해자대의 유우바리급을 참고하는데 오랜세월이 필요했던 것임? 그냥 생각없고 자기가 익숙한대로 구식물건을 다시 만든게 시간이 문제였겠냐?
우리가 그때당시 유우바리급을 참조해서 만들수있는 깜냥은 됨?????? 한국 해안가에 간첩선들어오는거랑 북괴해군 타이틀막을려고 없는기술력으로 한국전장환경에 맞게 군함건조한걸 치적쌓기라고 할수있냐? - dc App
단순히 익숙해서 만든게아니라 그런걸 만드는것도 힘든환경에서 당시 북괴해군 쳐막기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만든건데 왜 해자대를 그때당시에 참조하는지? - dc App
이 새끼는 말싸움이기는 거외에는 생각이 없는듯 전형적인 국뽕개병신종자인듯 그냥 2차대전의 유물을 운용하다가 아무생각없이 신조함을 그대로 답습해서 만든게 니가 지껄인것하고 도대체 무슨상관임? 유바리급 호위구축함이 무슨 대단한 물건인줄 아나보지? 병신
그러게 유바리급인지 뭔지 봤는데 왜 더 참고해야되는지 이해가 더안감 - dc App
그냥 울산급이 개발당시에도 너무 병신같은게 문제이지 유바리급이 대단한게 아니지 쓸데없이 함포가 많을 이유가 없고 고속항행성능도 굳이 그렇게 까지 필요하지 않았음 간첩선문제보다 그냥 드래드노트이래 2차대전까지의 군함설계사상을 따라간게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님 울산급 만들당시에 해군의 가장 큰 주적이자 무슨일이 일어나고있었는지모름? - dc App
당시에도 북한잠수함의 역량은 상당했음 기술수준은 둘째치고라도 상당히 위협적인데 대잠에 올인해도 부족할 지경인데 엉뚱한데 리소스를 처박아서 결국 천안함침몰을 자초했음
대체 누구 치적이 되는거길래 그런생각을 하는거누
이름을 알수없는 해참이겠지
ㄹㅇ - dc App
사업이 근 10년 단위로 진행되는데 대체 누구 치적이누 사업시작할때 설계할때 진수할때 배치할때 해참이 다 같을수 없는데 누구 치적으로 들어가누
결정하고 추진한새끼가 자기가 했다고 깝치겠지
FFG 1차선은 VLS 위치 확보해봐야 그 시점에서는 ESSM 아니면 RAM 그대로인데
비워뒀다가 개발되면 장착하면 되지 그게 쫄렸으면 지금껏 개량없이 울산,포항,광개토,이순신은 어떻게 굴렸노?
ESSM 신규도입했으면 해궁이 없을거고 RAM이면 그걸 뜯고 VLS를 다시 달진 않겠지
그냥 비워두면 되잖아 구식전함도 개량없고 대책없이 굴리는데 무려 팰렁스하나가지고 10년이상 못 버틸이유가 있음?
2010년대에 해역함대 숫적 주력 먹을 배를 사업계획조차 잡힐까말까한 국산 함대공 전력화 기다린다고 RAM도 없이 취역시키라는게 가능하겠냐
좆병신 장님수준의 레이더를 달고도 광개토,이순신을 주력구축함으로 운용하고 있는데 못할게 뭐가 있음? 인천급건조하고도 아직까지 울산,포항을 운용하는데 그거 운용하는 장병들은 목숨아님? 안될게 뭐가 있냐고 굳이 인천급에만 빡빡해야 할 이유가 없잖아
MW-08의 성능이 미비하다고 DDH-1,2차선이 개함방공조차 불가능한건 아니잖아 반대로 FFG 1차선은 당장 수명이 다 되어가는 FF대신 취역해서 초계 돌아야 되는 배였고
FFG 1차선 진수 시점에서 해궁 취역을 기다리려면 근 10년 이상을 깡통배로 두면서 동급함을 계속 건조해야 한다는 뜻인데
한국해군특유의 기도메타 현시에 차질없이 양산배치하고 운용하면서 아무일없기를 바라는 전통이 있는데 굳이 안될게 뭐냐니까? 울산,포항,광개토,이순신 전부 제대로 개량못하고 그냥 퇴역까지 아무일없기를 바라고 기도할뿐인데 인천급건조하고 해궁개발기다리는 것은 양호한거 아님?
@ㅇㅇ 네가 말한대로 사업 진행하는게 현행 FFG 1차선 사업 진행보다 더 문제인거 아니냐
네 말대로면 2010년대에 개함방공조차 안되는 배를 수십척 건조한다는 거잖아
이순신과 광개토도 개함방공제대로 못하는것은 똑같아 레이더병신인데 무슨수로 개함방공이 됨? 물론 울산급 개발하던 시기라면 레이더성능가지고 따질문제는 아닐텐데 지금은 아니야 건조당시조차도 아니고....
@ㅇㅇ MW-08이랑 STIR가 저성능이라고 해도 탐지거리 이내에서 SM-2나 시스패로우, 골키퍼로 교전조차 불가능한건 아님 문제가 되는건 함대방공 임무인거지
@ㅇㅇ 이와는 다르게 RAM도 빼자는건 말 그대로 최저한의 성능조차 보장이 안되는 거고
동시 추적능력이 개좆병신같아서 절대로 개함방공못함 물론 옛날이면 굳이 따질수준까지는 아니었겠지만 건조당시부터 별로였고 지금은 더더욱 그렇지
근접방공정도는 제대로 하겠지만 그 많은 vls은 크게 의미없는 수준이라고 생각함
@ㅇㅇ STIR의 성능이 떨어지는 건 맞지만 MW-08 탐지거리 이내로 들어온 20km 이내의 표적조차 추적하지 못하는건 아니야 DDH-1 기준으로도 훈련시에 그 정도 표적 추적 탐색은 다 해봤고
@ㅇㅇ 무엇보다 네 말대로면 빠른 전력화에만 목을 매서 저성능의 전투함을 배치시키는 해군은 비판받아야 하는데 지금 FFG보다 더 저성능인 배는 왜 취역시켜야 하는데
다른 개량없이 30년이상 버티는 병신같은 짓에 비해서 개발이 예정된 장비를 10년정도 기다리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니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해군보다, 병신 같은 실수에 없는 의미부여하면서 대단한 선견지명이라고 쳐빨아대는 밀덕들이 더 좆같음. 그러니 해참이 아무 생각 없이 인천급에 5인치 처박은것도 실드치지
꿈보다 해몽을 씨부리는 병신만 보면 너무 역겨움 그런새끼들만 없으면 굳이 이런글을 쓰고 싶지도 않은데 완장들부터 그런새끼들이 있다보니 일찌감치 결론을 내릴문제를 아직까지 끌고 가고 있음
빠른배치는 전혀 아닌거같은데
한국무기는 대체로 빠른배치와 양산이 이루어지는 편임 이번 구축함찐빠는 지극히 예외이지
인천급도 그렇고 윤영하급도 그렇고 해군사업이 깔구석은 많은디 여려가지 제약사항들 다 무시해 버리고 주변과 비교해서 까버리면 시야 좁은 국까 관종 새까로 밖에 안보임
제약조건없음 비용문제도 아니었고 시간문제조차 아니었음 생각이 부족하고 멍청하고 고집쎄서 수십년간 끌고가다가 수십명의 장병들의 목숨잃고도 깨닫지 못한 비극이라고 말하는게 그게 관종으로 보임?
울산급 설계시작할때가 겨우 포스코에서 쇳물 뽑고 몇년 안지난 때인데 진짜 재약이 없을거라 생각함?
그냥 옆나라가서 견학하고 그것하고 뭔 상관임? 가서 사람보내는게 그렇게 힘든일임?
닌 지금당장 현대차 공장 견학갔다오면 자동차 설계 할수있음? 군함만드는게 고급기술인데 걍 견학 몇번 하고오면 설계할수있는 그런게 아님
그냥 설계의 방향성만 따라가는게 어려움? 미국인 기술자를 고용해서 설계하는데? K-1전차도 그렇고 울산급도 ROC가 병신같아서 문제이지 다른게 문제가 아님 그냥 생각을 제대로 하고 판단력만 있었으면 안할 병신짓을 한것인데 그게 무슨 나라사정이 어쩌고 저쩌고 이게 무슨상관이냐?
그 roc설정하는거 자체도 기술이고 경험임 막말로 만들지도 못할거면서 roc는 높게 잡으면 뭐함 사업 질질끌리다가 엎어지는거지 그때 기술력 자본력 안보상황 이런거 좀 보고 까셈
ROC를 잘못잡은 이유 그냥 장교몇명을 유럽이나 일본에 보내서 견학한번 제대로 안하거나 해도 무시해서 자기가 운용하던 2차대전의 유물을 답습함 니가 말하는 문제는 아무상관이 없음 기술지원은 미국인 기술자를 고용해서 하는 상황이라 기술문제가 아님 생각이 부족하고 안일해서 그런거지
제대로 견학을 해서 만든 물건이면 포탑을 줄이고 1000톤수준으로 하되 고속항행성능을 유지할수도 있지만 거주성은 확보해서 장기작전능력은 울산급하고 대등했을것임 울산급처럼 2000톤으로 할것이면 좀더 현대적인 설계를 쫒아서 충실한 대잠성능과 헬기운용능력도 추가햇을테고 비용이 아쉬우면 1000톤으로 가도 되고 투자를 하고 싶으면 2000톤으로 가면 되고
인천급은 몰라도 울산급은 당시 상황고려하면 어쩔수 없지 않았나
어쩔수없는 정도가아님 - dc App
경비임무 뛸려면 울산급이 최선임 - dc App
그건 아니야 고속항행성능이나 함포도 절반만 배치해도 충분했음 배의 규모를 줄이던가 헬기운용능력을 확보하는게 차라리 나앗을거임
그당시에 머한해군이 헬기굴릴만큼 넉넉했나? 기껏해야 알루에트3 굴리고 있었는데
간첩선잡는게 중요했다면 대잠헬기대신 정찰헬기만 배치했어도 괜찮았을거야
헬기ㅋㅋㅋㅋㅋ - dc App
그당시엔 ah-1 살돈 없어서 500md에 토우달고 그러지 않았나
마음이 이해안가는거 아닌데 그당시 머한해군은 ㄹㅇ 개도국 해군이었음
진짜 너같이 말하는 애들이 답답한데 함포숫자 줄이고 고속항행에 집착안하는게 오히려 돈을 절약할수 있는데 왜 그딴소리를 하냐고 그래 니말대로 돈아까우면 대잠성능조차 병신인 물건을 만들어도 좋다 이말이야 그럼 3인치 1개하고 30MM기관포 1개정도 달고 규모를 축소하던가 아니면 대잠에 투자좀 해보던가 흘
반론을 해도 납득이 안되고 엉뚱한 소리를 하는거냐? 절대 비용문제가 아니고 무식하고 멍청하고 아집때문에 수십년간 이어진 문제라니까?
당시엔 속도가 빨라야 북한 고속정들 왔을때 빠르게 대처하고 포가 많이 있어야 화력이 돼서 북괴랑 싸울때 최소한의 피해만 받고말지
그 고속성능으로 만들고 싶었으면 간첩선잡는게 중요한 햇으면 3인치 주포와 30미리 부포 하나씩 달고 1000톤급으로 만들어도 적당했음 2000톤급으로 갈것이면 대잠이나 헬기운용능력을 확보하는게 좋았을테고 오히려 비용을 절약할수도 있었는데 병신같은 무장배열과 다포탑이 문제였지
크드득스 개발속도 개씹창나지않았냐 아직 첫삽도 못뜨고 소송이나 하고있던데
그건 별개의 문제라고 치고 나는 그런식으로 지연되는거 자체는 크게 문제로 보지는 않음 빨리빨리 근성이 있으니 조만간 봉합하고 정리하겠지 문제는 전시에 쓸만한 물건을 만드느냐인데 너무 오랜시간 병신같은 짓을 반복하고 반성이 없던게 마음에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