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개노답인 대만해군에 비해서는 지정학적인 문제가 없어서 점진적으로 기술적인 발전을 이룩하고는 있지만 실전성있는 장비를 만드는데는 오랫동안 실패해왔다는 문제가 있다.


한국무기가 그렇듯 빠른 개발과 양산속도를 가지지만 추진하는 사람들의 치적욕심에 졸속으로 추진되고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파악하는 사람은 있지만


또 다른사람이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울산급도 자기깜냥대로 roc를 주는 바람에 그간 운용하던 2차대전의 유물수준에 따라서 고속항행성능에 지나치게 집착하고 무장배열도 현대적인 것과 거리먼


기존의 구식함선의 배열을 그대로 따라갔음


그냥 당시 해자대에 견학이라도 한번 해서 시행착오를 피하는게 좋았을것 같음


미국해군은 규모나 사상이 다르니까 참고대상이 되긴 힘들고


인천급도 굳이 5인치함포가 필요했으면 함의 길이를 늘리기만 하고 b포지션을 확보하는게 그다지 비용이 크게 드는것도 아니었음


단지 치적욕심을 채우기에는 시간을 끄는게 싫었을뿐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