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전투기를 무슨 레이더 판독돼나? 안돼나?? 이걸로만 보면 무쓸모로 보기도 하는데

실제 운용을 잘하면 이건 전혀 다른문제가 됨.

상대국 전투기들이 서로 출발했다치면 4.5세대는 거의 상대방 탐지레이더 최대범위부터 포착되기 

시작하고 (실제로는 몇몇 4.5세대는 좀지나야 됨)  그만큼 4.75세대는 늦게 탐지가됨.

즉탐지가 되냐 안되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최대한 늦게 탐지가 돼야한다는거임

그 세미스텔스 성능으로 확보한 시간은 5세대와의 전투에서 어느정도 꼼수로 성능차를 극복하게 해줌.

예를 들어 예상지점에 무인스텔스기 레이더성능 좋은걸 먼저보내서 데이터링크로 탐색한다던가

이런 몇가지 전술적인 운용의 묘가 가능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