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그냥 딱 한가지 만을 위해 움직임: 당장의 이익
정말 어처구니 없을정도로 근시안적인 움직임에서 뭔가 고차원적인 정치술로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가끔 역사에는 터무니 없는 행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인물이 등장한다는 걸 잊으면 안됨.
다 망해가던 적국 프로이센에게 러시아의 모든 점령지를 도로 돌려주고 2만의 지원군까지 붙여주는 행위에서 어떠한 지성도, 정치적 목적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임.
이 새끼는 그냥 딱 한가지 만을 위해 움직임: 당장의 이익
정말 어처구니 없을정도로 근시안적인 움직임에서 뭔가 고차원적인 정치술로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가끔 역사에는 터무니 없는 행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인물이 등장한다는 걸 잊으면 안됨.
다 망해가던 적국 프로이센에게 러시아의 모든 점령지를 도로 돌려주고 2만의 지원군까지 붙여주는 행위에서 어떠한 지성도, 정치적 목적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임.
수양제 백만대군
전쟁광은 걍 역사에서 ㅈㄴ 많은데
@ㅇㅇ 하긴 뭐 근데 당대 백만대군은 레전드라 아직도 진위여부가 미지수
애시당초 이새끼 말이 회까닥 바꾸는거 보면 딱 보이긴 하지 ㅋㅋㅋ
근데 저거 다망해가는건 아니고 휴전 자체는 해야했다는데 근데 점령지 다 돌려준게 레전드
근데 1차 세계대전에서 점령지 돌려준 거처럼 점령지 돌려주는거까진 그냥 평화주의랑 휴전을 위해서라는데 군대 2만 준게 더 말이 안 됨
진짜 극단적 대깨프로이센이 아니라면 설명이 안됨
@ㅇㅇ 의외로 대외적 외교상황이나 제 3자의 개입, 정권이나 지도자교체, 국내 상황변화 때문에 전황이랑 전혀 관련없이 이길 각이 아닌데도 무지성 때려박거나 승전이 보여도 포기하고 휴전하는 경우는 ㅈㄴ 많음. 애초에 전쟁적 시각으로 이런 걸 봐서 그렇지 딱히 이상한 것도 아니고 근데 영토 넘기고 휴전하는 평화적 행위와 군대 2만 보내는 전쟁적 행위를 동시에 적국에 유리하게 하는 건 유래가 없는 행동
@ㅇㅇ 그 2만 지원군까지 보내는게 대깨프가 아니면 못할 행위니까 표트르3세가 대깨프가 아니라고 하면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