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는 그냥 딱 한가지 만을 위해 움직임: 당장의 이익

정말 어처구니 없을정도로 근시안적인 움직임에서 뭔가 고차원적인 정치술로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가끔 역사에는 터무니 없는 행동으로 세상을 바꾸는 인물이 등장한다는 걸 잊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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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망해가던 적국 프로이센에게 러시아의 모든 점령지를 도로 돌려주고 2만의 지원군까지 붙여주는 행위에서 어떠한 지성도, 정치적 목적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