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처음 개발하고 한 번도 개량 안 됨



방어력


장갑 두께 말고 APS, RWS. LWR 등 현대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방어수단 전무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게 확인된 코넷 같은 대전차미사일류까지 갈 것도 없고 


드론 대응도 안 됨. 머한군이 전시에 닭장이라도 제대로 달아줄까? 과연?



거주성


쌍팔년도 교리로 만들어서 거지 같음



화력 


105mm 소추, 한때 밀덕들이 그렇게 강조하던 274N은 채용도 안 되어서 K-1은 전쟁터에서


T-72 개량형 이상 전차 만나면 먼저 쏴도 이빨이 제대로 안 박혀서 반격당해 뒤짐 



생존성 


거지 같은 방어력, 거지 같은 거주성과 시너지를 일으킴. 좁아 터져서 피격 시 신속한 탈출이 힘들고


좁은 차체에 탄을 난잡하게 쑤셔 넣고 당연히 버슬형 탄약고도 아니니 유폭 위험도 높음



눈깔


돈이 덜든다고 여기에만 집중 개량해서 눈깔과 네트워크는 흑표에 못 잖은 수준으로 준수함



결론 


머한군은 K-1에게 보병지원용 이상의 용도는 기대하지 않는 걸로 보인다. 근데 보병지원 용도라도 잘 할 수 있을까?


물론 요새 국뽕들은 제병합동과 전장 네트워크 아래 개개 유닛의 생존성만 따지는 거 안 중요하다고 말 바꾸긴 했더라 


국군 인적자원이 실전성과 타병과에 대한 이해를 겸비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