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한게 마르크스인데 당시 새들러 보고서 애쉴리 보고서 같은거 보면 당시 노동자에게 아편은 생필품급이었는데.
다섯살짜리 문맹아동이 자유롭게 감자 한덩이 가격에 자신의 노동력을 파는 계약을 해서 하루 16시간 40~70cm 사이의 갱도에너 빨개벗고 네발로 다니면서 갱차 끌고다니면서 몇년간 그 압력 아이의 뼈에 가해지면 부드러운 뼈 특성상 기형적으로 뒤틀리며 자라는데 그런 노동자한테 아편압수 해봐라 시발 쇼크사까지도 갈수 있음.
근데 마르크스가 할때의 상황 전혀 고려안하고 나중에 좋아진 세상에서 마르크스말 가저다가 종교 때려잡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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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빨갱이 할래 뒤질래 수준 - dc App
이래도 공산당 안해? 와 ,독하다 독해 ㅋㅋ
저 지랄을 하는데 아직도 뻘갱이 할 생각을 안 해? ㅋㅋㅋㅋ
저러는 와중에 아담스미스가 저게 사실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과정이다. 이러면거 unintended consequences 중얼중얼햇던게 국부론인데 욕 진심 바가지로 쳐 먹엇엇음
러시아에서 제국을 떠받치는 세개의 기둥중 하나가 정교회라서 걍 패서 죽여버린거임 지금도 푸좆이 교회 똥꼬빠는 이유가 뭐겟냐 그거 벤치마킹해서 하느님타령하는게 트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