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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 한게 마르크스인데 당시 새들러 보고서 애쉴리 보고서 같은거 보면 당시 노동자에게 아편은 생필품급이었는데.
다섯살짜리 문맹아동이 자유롭게 감자 한덩이 가격에 자신의 노동력을 파는 계약을 해서 하루 16시간 40~70cm 사이의 갱도에너 빨개벗고 네발로 다니면서 갱차 끌고다니면서 몇년간 그 압력 아이의 뼈에 가해지면 부드러운 뼈 특성상 기형적으로 뒤틀리며 자라는데 그런 노동자한테 아편압수 해봐라 시발 쇼크사까지도 갈수 있음.
근데 마르크스가 할때의 상황 전혀 고려안하고 나중에 좋아진 세상에서 마르크스말 가저다가 종교 때려잡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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