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특기 받고 항공기정비대대 가라


생각해봐라 살면서 언제 전투기를 가까이서 보겠냐. 그것도 직접 만질 수 있다. 또 바로 옆에서 전투기 엔진소리 들으면 심장이 뛴다


심지어 직접 정비할 때 엑세스 판넬 열어서 전투기 안에 어떻게 되어있는지도 볼 수 있다.


가끔 조종석에 앉아서 뽕도 느낄 수 있다.



공군 나왔다 하면 전투기 탔냐고 많이 들을건데. 걍 사무실 있었는데? 보다는


타지는 않았고 정비했어...캬~ 얼마나 간지나냐??


그리고 일 별로 힘들지도 않은데 가점 잘 쌓여서 휴가도 많이 나감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