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낸 국제우편들이
독일 후랑크후르트 마인 공항
카타르 도하 공항
튀르키예 이스탄불 공항 경유해서 목적지를
가는거 보고 이러한 의문이 들었어.
코커서스 지방 국가들은 러시아 경유하면 더 빠를거 같고
실제로 그러한 경우가 많았는데 전쟁 이후
저렇게 코스가 변함
코소보 , 북마케도니아, 리투아니아는
전쟁 때문에 독일까지 갔다가
백 하는 코스가 됨
그 환승수요를 그대로 잡았으면 금액이 어마어마 할텐데
전쟁 때문에 얼만큼 놓치는 거야?
러시아 항공회사들 속으로 극대노 중일듯
- App
푸틴의 독재 강화
어렵게 생각할거 있나. 푸틴 혼자서 좌지우지 하는 나라고 지 꼴리는대로 한거지, 어떤 고차원적인 계산 후에 전쟁을 일으킨게 아님 - dc App
그냥 이길 줄 알았다 이거 말고 다른 설명이 필요한가 독일 외교관이 우크라이나 보고 '느그 망한 나라인데 우리가 왜 도와줘야함' 소리 할 정도였는데 주식으로 돈 꼴은 사람들 보고 '주식을 왜 함?' 이라고 하면 '먹을줄 알았으니까' 밖에 다른 설명이 불필요하지 러우전도 똑같음
장기집권으로 나쁜 여론을 잠재우고 수퍼맨으로 변신하기 위해 위험한 짓거리 하는거
초고속으로 이기고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줄 알았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