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형 당해 굴러다니던걸 한참 후에 몰래 파내다가 홋카이도 대학에서 일본인과 주변 인종(조선인, 아이누, 기타 사할린 소수민족) 비교한다고 우생학 / 골상학 연구 교보재로 써먹었는데

정작 우생학 사장된 이후에는 선반에 올려져 먼지만 뒤집어 쓰고 있던걸 한참 후에 조교가 청소하다 발견

교수는 뭉개자고 했는데 조교가 좆까라고 110번 누르고 일본 경찰에 "우리 대학 사무실에서 사람 뼈나왔다" 신고하면서 드러남

당연히 그때 가담한 새끼들은 다 뒤졌고 한참 후배인 학장이 대신 피눈물 흘리며 사과 ㅋㅋ

1996년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