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형 당해 굴러다니던걸 한참 후에 몰래 파내다가 홋카이도 대학에서 일본인과 주변 인종(조선인, 아이누, 기타 사할린 소수민족) 비교한다고 우생학 / 골상학 연구 교보재로 써먹었는데
정작 우생학 사장된 이후에는 선반에 올려져 먼지만 뒤집어 쓰고 있던걸 한참 후에 조교가 청소하다 발견
교수는 뭉개자고 했는데 조교가 좆까라고 110번 누르고 일본 경찰에 "우리 대학 사무실에서 사람 뼈나왔다" 신고하면서 드러남
당연히 그때 가담한 새끼들은 다 뒤졌고 한참 후배인 학장이 대신 피눈물 흘리며 사과 ㅋㅋ
1996년 실화임
그 사람 지금 동학농민혁명 연구하는 사람 아닌가 - dc App
ㅇㅇ 그 분이 큰일 하셨지
그때쯤 홋카이도대학에 자기 조상님 유골있다고 아이누들이 시위했었는데 - dc App
으휴 개새끼들
사과를하긴하는구나
학자들 중엔 꽤 많음 - dc App
@HK885 그냥 누가 갖다놧는지 모른다 군에서 갖다준듯? 무연고자뼈인듯?이러고 버티면 모를일아닌가
@오줌기타 그거 누가 어떻게 가져왔는지 표기되어있었을거임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