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성적 플레이어라고 생각하진 않게 됐음


물론 준 이성적 플레이어라고 생각함

어떤 판단을 내리더라도 거기에 수십개의 근거를 찾아가며 자신을 합리적 존재라고 포장하고 싶어하는 듯함


그러나 결국 의사결정을 내리는 고위직과 정치인, 재계 인물들의 선호도가 가장 큰 근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합리적인 플레이어라면 이스라엘 버리고 수니파를 미국의 파트너로 만드는게 합리적임


그랬음? 이악물고 이스라엘은 수호하고 중동 몇십년째 씹창내며 팍스 아메리카나 균열내고 있음



주한미군이 감축된다면, 아마 합리적 이유가 있어서가 아닐꺼야


고위직과 정치, 재계 인물들이


그냥 더 이상 한국을 선호하지 않아서 일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