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오몬(경특)같은 애들 외에도 순경들까지 집어넣었다가 죽거나 포로로 붙잡혔는데 처음에는 병력이 모자라니까 짜바리들까지 집어넣은줄 알았다가 나중에는 ^치안유지^ 용으로 투입했다는 사실 알려지면서 정말로 3일컷 과신하고 있었구나 싶었던게 충격이었음
ㄹㅇ? 몰랐는데 정신나갔네
러시아군이 우크라 경찰서에 기름 얻으러 갔다가 체포된것도 웃겼는데
뭐 근데 오몬이나 로소그바르디야 둘다 경찰이라기 보다 군사조직이라. 그냥 경특 임무를 할뿐이지 경찰 소속이 아님
걔네들 진짜 3일컷 할줄알고 방패랑 진압봉까지 챙겨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