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에 '절대'라는건 없듯이 미군은 걸프전이나 아프간 등지에서 표적지시용이나 아군 혹은 민간지역에 지나치게.근접해있어서 부수피해가 우려되는 상황등에선 전투기/공격기로 기총소사를 하는 경우도 있었음. A-10 뿐만아니라 F-15, F/A-18 같은 전투기도 마천가지. 밑에 마치 이제 절대 전장에서 기총소사는 볼일 없는 것같은 언급이 몇 개 보여서...
그치만 그게 에텐을 써야할 이유는 아니지 않을까요
물론 에이텐을 살려야할 이윤 아님.
그것도 다 기술 딸려서 그럼 소형 타격드론 발사해서 때리게 하면 됨
기총을쓸수도잇다=권총을 쓸일도 잇다 a10을 살려야한다=대구경권총운용병을 굴려야한다
별로 잘 맞는 비유는 아닌듯
매그넘충 씹간지네
절대란 것도 없지만 모든 경우를 대비할 수도 없잖슴 중요도 낮아지면 빼는 거지 뭐
그냥 건포드를 따로 소스 배치하는 게...
그래서 나온게 프35 기관포드긴 함.
건포드도 자체도 항력, 무게 문제도 있고 기총은 기본적으로 있느니 즉흥적, 긴급시 사용 가능한데 건포드는 그게 안되니
절대는 아니지만 거의 없는 일인건 맞는듯...
그런 목적이라면 그냥 건쉽형 드론을 개발해서 배치하는게 낫지 않겠음? 아니면 기존 드론을 건쉽용으로 개수하는 개발을 하든지
그런 한정된 상황 아니면 써먹지도 못하는걸 따로 개발하는건 낭비잖아 기총다는거보다 비싸겠는데
'기존 드론'중에 기관포 반동 버틸만한게 잘 없을거임. 게다가 저거 하려면 급강하/급상승 반복해야 해서 기동성도 나와야 하고.
무엇보다 드론은 통신딜레이 문제가 항상 있어서 기총사격 같은 급기동 문제가...뭐 우리나라야 지구 반대편에서 위성통신으로 제어한느건 아니지만(미국은 이 문제로 1초 이상 딜레이 생김)
@xwing 그것도 AI 짬처리 시키면 될 일 아닌가 거미줄 작전에서도 상용통신망 쓰느라 통신지연 ㅈㄴ 발생하는거 비행, 조준 AI로 보조해서 짬처리 한걸로 아는데
아군 오폭 위험 때문에 전투기 스스로 위험 감수하고 쏜다는 기관총인데...아직 AI가 그렇게 까지 구분 잘 못함.
25mm는 쓸모없지만 기총 자체는 필요할듯
세상 끔찍한 짤방이로다...
ac 130 양산 해야겠네 - dc App
A10 퇴역하고 시대에 걸맞은 최신 30mm 기관포 단 신규 공격기 만들면 모두가 만족하겠네...
그냥 프35로 자리채우고 치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