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와스프급에 탑승하는 해병대원 수가 대략 1800여명 되는데 여기 탑재하는 차량들 수량이 저 병력들 다 태우기엔 너무 부족함.
내가 아무리 차량 하나 당 탑승할 수 있는 수를 넉넉잡아 일일히 계산해봤는데도 차량에 탑승시킬 수 있는 수는 1000명 내외를 넘기 힘들더라.
와스프급 뿐만 아니라 샌 안토니오나 이런류의 상륙함들도 그렇고.
그럼 궁금해 지는 게 육상에 상륙한 후에 차량에 탑승하지 않은 병력들은 뭐로 기동하는 거임?
진짜 일부만 차량을 타고 나머지는 도보로 기동하는 개념인거?
헬기랑 상륙정 타고가겄지뭐
헬기, 상륙정 타고 육상에 상륙한 후엔 도보 이동임?
@블부이 애초에 상륙하면서 죽어라 싸울건데 탈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싶다 그리고 상륙성공하면 후속배가 차라도 끌고오면되고
항공전력으로 강습하는 애들은 도보로 이동하다 다시 항공기 타다 하겠지
그리고 애초에 걔네가 다 전투병력은 아닐거 아녀
그럼 몇 명은 육상, 몇명은 배에 남아 지휘하거나 예비병력으로 남아 있는 방식임?
1800명 다 전투 인원아님
그럼 몇 명은 육상, 몇명은 배에 남아 지휘하거나 예비병력으로 남아 있는 방식임?
저건 소위 선봉부대임 미해병대는 LHD말고도 LPD, LSD도 많음 그 다음에 임사부두라도 만들면 행정상륙할 배도 있고
그럼 그 나머지 배들에서 픽업할 차량들을 상륙시키는 거야?
필요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