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7월, 대한민국 국군 제2보병사단 노도부대 (* 2019년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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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선 (당시 2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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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혜선과 사진 찍는 상병과 군기 넘치는 일병 사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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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부대 병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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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고향에서 모시고 와서 아들들이 어머니를 찾는

'그리운 어머니'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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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 병장이지만 기대를 걸고 나왔다는 병사

이 때가 아니면 본인이 언제 한 번 TV에 나와보겠냐고 너스레를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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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직접 안고 나온 말년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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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부하 소대원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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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만난 어머니 장기남 씨 (5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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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참 고생 많이하셨다는 아들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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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에 대고 한 번만 말하게 해달라고 하는 행정반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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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저희 어머니께서 홀로서기로 

십수년 동안 저희 남매들을 다 키우셨습니다. 어머니! 아들 군 생활 

씩씩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걱정마시고 건강하게 지내고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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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이상용 '어머니! 아드님과 같이 근무하는 아들도 한 번 안아주세요!'

흔쾌히 안아주는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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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신형이었던 개구리 전투복(1990년 말부터 일선 전투부대 초도물량 보급 시작)과

민무늬 전투복이 혼재된 시기에 촬영되었던 1991년 우정의 무대 노도부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