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전쟁에서 보면 드론이 장갑차 따라다니면서 상부 후방쪽으로 박으니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장갑차 격파 + 내부인원 몰살 엔딩 찍으니까 요즘은 그냥 상부 위에 인원들 태우면서 사주경계 + 드론 대응 + 고기방패 역할로 전환되는거 같음
그러면 나중엔 상부 개방형으로 나와서 무게 감소로 기동력 증가 + 드론 대처능력 상승 + 정차시 피격시 빠른 분산배치 가능으로 장점이 될꺼 같은데 문제는 상부개방이라 드론 꼬라박 성공이나 공중파편탄 + 기총소사나 매복으로 인한 보호능력 상실이란 큰 단점이 존재해서 나오기 힘들거 같긴 하던데
드론이 가장 무서운건 그 자체의 타격력이 아니라, 탐지 밀도 급증임 따라서 상부개방이 피탐율 증가에 악영향을 끼치면 끼쳤지 긍정적이진 않을거 같아서 난 오히려 더더욱 상부 밀폐형으로 갈거 같음
다만 상부의 경량화를 통한 유사시 신속 제거후 탈출 및 기동성 강화를 노릴수는 있겠다는 점에는 동의함
근데 그러기에는 이미 후방의 자주포, 다연장 로켓도 바로 탐지해서 공격할 정도라 아무리 용써봐도 하늘에 손바닥 가리기이지 않을까 싶긴한데 물론 위장막으로 어떻게든 숨는거 보면 밀폐형도 유지할꺼 같긴 함
그렇게 돌아다닐거 같긴함 가격도 싸고 근데 그거는 APC범주가 아닌거같은데
어찌보면 옛날로 돌아간거지 apc 조상인 반궤도 장갑차가 원래 상부 개방형이 원조라서
@ㅇㅇ 그렇네 근데 진짜로 우크라같은 전장은 그런식으로 개방시키고 고기동화 시키는게 맞는거같음
체첸, 아프간때는 븜프들 atgm 쳐맞고 통구이 된다고 위에 올라탔었는데 우크라서는 반대로 안에 틀어박혀서 닭장 올려놓는거 보면 드론에 대응 안되나봄
BTR-60P 부활 ㄷㄷ
뚜껑은 열면 되니까 그럴일은 없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