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메뉴얼(qc같은거)을 번역하는것 자체가 금지됨


왜냐하면 번역하는도중 중간에 잘못 오역돼서 그대로 따르다가 ㅈ되는경우가 일어날 수 도 있고,


만약에 제대로 번역했어도 나중에 사고가 나면(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니) 제조사 쪽에서 책임 안 지기 때문에 더욱 그럼.(제조사가 번역한 메뉴얼이 아니기 때문에)


차라리 정비 부사관들이 영어로 된 메뉴얼 보고 따라하는게 더 나음



그래서 우리나라 정비 부사관들은 일정기간마다 qc의 랜덤한 부분을 펼치고 그거에 대해 설명을 하는 테스트를 봄.



하지만 t50,파오공 같이 국산 전투기는 걍 qc가 한글이므로, 한글로 만들어진걸 따라 읽으면 프리패스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