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중공군 그 새끼들 생각을 우리가 알 순 없지만
만약 '한국군과 당신네 중공군이 맞붙으면 댁들 중국 군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 라고 질문하면
중공군 입에서 뭔 말 나올까 ? '미군 도움 없다면 우리가 개 발라버릴 좇밥새끼들' 이렇게 생각할까 ?
아님 '좇밥 새끼들 같아도 걔네들 육상전력은 만만치 않은 전력이다' 이 생각할까 ?
물론 중공군 그 새끼들 생각을 우리가 알 순 없지만
만약 '한국군과 당신네 중공군이 맞붙으면 댁들 중국 군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다' 라고 질문하면
중공군 입에서 뭔 말 나올까 ? '미군 도움 없다면 우리가 개 발라버릴 좇밥새끼들' 이렇게 생각할까 ?
아님 '좇밥 새끼들 같아도 걔네들 육상전력은 만만치 않은 전력이다' 이 생각할까 ?
역사적으로 한국은 준속국으로 평가하면서 한미일 결속이 심해지면 이간질 시키고 분열을 노리는거는 아닌데 구체적으론 모르고
우리는 선택이 거의 없어서 수출해서 돈벌어야되고 미국 눈치봐야되고 입지가 곤란해서 걍 중립하고 어떤 액션도 하면안됨
미중 고래싸움에 한국 그래도 새우 아닌 상어 정도는 된다고 여길껄
정상인이면 위협된다고 생각하긴하더라. 당장 필리핀군에게도 지랄하는거봐
다시 게시글보니까 글주제와 전혀 다르게 엉뚱하게 댓쓴거같다 미안
몇년전에 있었던 얘기 중 하나가, 중국 군부에서는 제발 중국 정치인들이 중국몽이니 전랑외교니 하면서 나대며 돌아다니지 않았으면 한다는 거였음.
즉 중국 군부는 자국 전력과 주변국 전력을 꽤 객관적으로 인식하려 한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