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드론 대량 생산완료될때쯤엔
구식이 되어버린다는게 드론 대량생산의 문제점인데
.
그렇다고 국가차원의 대량생산을 안할수도 없고
.
이럴바에야 차라리 드론을 플랫폼화 하는건 어떰?
각종 드론탑재장비는 만들지 않고 드론 구동부분과 수납공간만 넉넉하게 설계해서
대량생산하는거임.
.
국가가 이 플랫폼화된 드론 뼈대?골조만 신뢰도 높게 대량생산하고 나중에 드론 기술 발전에따라
탑재장비는 자유롭게 생산해서 그때그때 채워넣는거임.
.
그러면 드론 대량생산에 따른 구식화문제도 피할수있는거 아님?
드론이 뭐 반도체임 적당히 개량해서 찍으면 되지
그러니까 드론 모듈화. 플랫폼화 해서 그렇게 하자는 말이잖아. 내말이;;
잠간 드론도 마치 공산품처럼 마구잡이로 생산하면 재고량이 넘치고 관리비로 돈나가는거 말하네
총알처럼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고 만들고 훈련해서 소모하고 계속 만들면서 개량하는 식으로 운영해야지 뭐 - dc App
현재 드론 보급이 너무 늦어지고 있음. 우크라이나에서 봤듯이 드론이 최소 분대단위까지는 보급이 되어야하는데 현재 한국군은 분대는 언감생심 대대단위 조차도 드론보급이 완편이 안되어있음. 그렇기때문에 국가차원의 대량생산을 하긴해야겠는데 어떤 방식이 구식화문제를 피할수있을까 생각해본거임.
드론 하드웨어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하드웨어를 만드는 제조업 기업이 나와야함. 특히 국가만 멍하니 바라보는 기업이 아니라 해외와 농업과 같은 다른 산업에서도 대응되는 경쟁력있는 기업 그래야 수요에 바로바로 대응해서 만들지 - dc App
전부 데이트웨이트임 비행시간에 크리티컬함 - dc App
데드 웨이트요...
피카티니 레일같은 거 붙인 레고드론도 나옴
기술발전도 시키고 생산경험도 쌓아야 하고 먹고 살아야 하고 그럼 그거 평소에 민수시장에서 팔아야 함 그게 d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