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년도 예산안을 보면


1. A-10C 162대, KC-135 14대, HH-60G 11대, T-1 35대, UH-1N 4대, B-1B 랜서 1대가 회계연도 2026년에 퇴역할 계획임

2. E-7A 조기경보기 프로그램은 취소됨, 이는 가격이 5억 5,800만 달러에서 7억 2,400만 달러로 증가했기 때문

3. LGM-35A 센티넬 예산에 42억 달러 지출

4. B-21에 대한 조달은 2025년 19억 달러에서 2026년에 26억 달러로 증가하고 화해 법안 예산이 통과되면 21억 달러가 추가됨

5. 감축을 고려했던 F-15EX 조달이 2025년 18대를 조달하던게 내년에는 21대로 소폭 증가

6. F-35의 전체 조달 수량은 2025년 74대였는데 내년에는 47대만 조달하고 F-35A형은 겨우 24대만 조달, 이로써 내년 공군의 F-35A 지출은 올해 45억 달러에서 36억 달러로 감소, 줄인 자금으로 운용 및 유지보수를 지원할 공급기반에 투자하고 블록4 업그레이드가 정상궤도에 오르기위해 자금을 투입하고자함

7. CCA에 대한 자금은 8억 7천만 달러

8. F-47 예산은 올해 24억 달러에서 내년에는 26억 달러로 소폭 증가하고 화해 법안의 일환으로 9억 달러가 요청이 승인되면 35억 달러에 육박하게됨

9. T-7A 훈련기 14대 구매에 3억 6,200만 달러를 요청



요약: F-35A는 24대만 조달, E-7A 취소, A-10C 162대 퇴역하여 절감한 돈으로 F-47과 같이 작전할 CCA와 인공위성에 투자

대신 F-35A Block 4 업글에 투자하고 F-15EX의 수량이 3대 증가함

그리고 쌍발 프삼오인지 뭔지는 없음 사실상 F-47과 CCA에 집중하는것이고 B1B 대체소요로는 B-21에 투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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