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시작하기 전에 실제 전투에서 활용하는 교본이나 전술 같은거 교육 시키고 게임 안에서 그대로 구현 시켜보는거임.


상황도 시가전, 야전, 참호전, 게릴라전 등등 다양하게 설정해서 현대 전장에 맞는 장비랑 전술 구현 시키고


당연히 게임 내에서 채팅 전부 차단시키고 현실에서 사용하는 통신 장비만 이용해서 소통 할수 있도록 해서


병사들이 실전에서 본인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어느 위치로 가야 하는지, 어디를 경계하고 뭘 조심해야 하는지 등등을 직접 체험시키는거지


그리고 이제 그걸 바탕으로 진짜 장구류 착용하고서 야외에서 훈련하는거고



조이스틱이나 핸드폰 확용해서 게임 내에서 드론 조종하는 훈련에 재밍, 고장, 대공사격, 악천후 같은 돌발 상황도 훈련에 추가하거나


반대로 적 드론이 나타났을때 드론이 하늘에 뜨면 어떻게 대응 해야 하는지, 그게 얼마나 작게 보이고 얼마나 맞추기 힘든지도 알려주고



이런식으로 게임을 사용하면 여러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실제 장비 소모 시키지 않더라도 많은 수의 현역병들한테 훈련 시킬수 있지 않을까




국내에서 규모 큰 게임사한테 이런거 외주 주고서 개발시킬수 없나


게임 제작 비용 생각해 보더라도 실제 장비 소모 시키면서 하는거보다 훨씬 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