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서 배 벅벅 긁는 HOI 전략가 군붕이 의 주장 vs 명문대 나와서 국제정치, 경제 등 빡공and경험 쌓은 외시,행시 패스한 엘리트들 판단
상식적으로 후자가 우크라 지원 확대 안하기로 했으면 그게 종합적으로 맞는 판단 아니겠음?
방구석에서 배 벅벅 긁는 HOI 전략가 군붕이 의 주장 vs 명문대 나와서 국제정치, 경제 등 빡공and경험 쌓은 외시,행시 패스한 엘리트들 판단
상식적으로 후자가 우크라 지원 확대 안하기로 했으면 그게 종합적으로 맞는 판단 아니겠음?
오히려 내부 정치적인 상황이나 다른 여러가지 알력, 사정때문에 결정권자가 반드시 옳은 판단을 내린다는건 섣부른 생각이긴 함. 역사가 그걸 증명하자너.
심지어 그래서 존재하는 민간 국방연구소도, 어느나라든지, 알력때문에 이상한 보고서를 내놓는 경우도 수두룩
그런거 고려해도 PSAT도 통과는 고사하고 반타작도 못할 군붕이들이 우뽕맞고 지원하라는거 듣는거보단 나을듯
ㅇㅇ 물론 여러가지 상황이나 변수 고려없이 감정적으로 의견 표출하는거랑 결정권자들이 정책 결정하는건 천지차이지. 신뢰성부터 차이나고 내가 갑자기 대통령이 되어도 전문가들 의견이 더 신뢰도가 가긴 할거야. 다만 전문가가 항상 옳은 판단만 한다 <-이것도 위험한 생각인걸 인지는 하고 있는게 좋다는 뜻이양
@Romo 여기 애들 말하는게 너무 같잖아서 그랬음ㅋㅋ 님 말도 맞음
ㅇㅇ 백분이해함 그냥 여기 떡밥 뜨면 축구보는 훌리건 감성으로 내지르는 애들 많음 걍 그러려니 하고 어느정도 필터링하고 좋은 정보만 보는 수밖에..
명문대에 사시패스한 초엘리트가 작년말에 어떤 오판을 했는지 생각좀 해볼게용
정떡은 너무 예외적인 경우 아닝교
군붕이었으면 집권 2주차에 시위대 패죽이라고 했다가 옷 벗었을걸
@ㅇㅇ(222.120) ㄹㅇㅋㅋ
군첩이면 3년차가아니라 3분차에 옷벗었다
학력 , iq, 시험 패스가 정보 수집과 논리에 도움은 된다고 본다. 그러나 행동과 실행분야에서도 올바르고 최적화된 행동을 할꺼냐는 운동영역임 직감수준, 그래서 군사, 정치, 경제적 판단 즉 판단과 행동까지 잘한다 볼수 없음. 판단에 여러 지적 판단기준 시험, iq테스트 같은게 도움은 되겠지. 즉 판단에 필요한 정보, 논리 까지는 세워도 올바른 결론과 실행을 할지는 안된다. 이건 직감의 영역임. 역사가 보여준다.
역사로 보자면 멀쩡히 있는 데이터보다 직감이 낫다고 깝치던 놈들은 대부분 관짝 들어가긴 했는데
@ㅇㅇ(222.120) 역사적으로 봐도 논리 과정까지 괜찮아도 마지막에 이상한 선택한 똑똑이들 많다니깐. 그 부분에서 동물적 판단으로 봄.ㅋㅋㅋ 그거 선택 잘못한 사람도 꽤 되고 그래서 정치, 군사쪽 인물들은 동물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한다고 봄. 지식적인 부분보다.
항모 붐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