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투원의 자질: 지력(智力)에 대한 논의
본 보고서는 일본 전투원의 네 번째 자질인 **"지력(智力)"**에 대해 다룬다. 여기서 말하는 "지력"은 학교 교육이나 미디어를 통해 습득된 정보를 암기하는 **"지력(知力)"**과는 구별된다. "지력(智力)"은 개인의 경험과 자기 수양을 통해 체득되는 능력을 의미한다.
1. 지력(知力)의 한계와 문제점
최근 지식이 풍부한 사람들은 많지만, 이들은 대개 "지력(智力)"이 부족하다. 이들은 주어진 지식의 틀 안에서만 사물을 바라보기 때문에 직관이 발동하지 않고, 스스로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거나 분석하지 않는다. 주어진 지식의 범위 내에서만 아는 체하며 사물을 단정 짓는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즉시 인터넷을 검색하며, 지시나 명령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고 시키는 일만 한다. 결국 자신의 삶의 방식조차 기존의 선택지 안에서만 고르려 하기 때문에, 매뉴얼이 없는 인생의 문제에 직면하면 아무런 해답도 찾지 못한다.
이러한 유형의 인물은 서구식 노예 군대에서는 병사로 활용될 수 있겠으나, 일본 전투원으로서는 쓸모가 없다. 자위대에서도 "명령이 있으면 가겠습니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었지만, 일본이 멸망하려 할 때 "명령이 없으면 가지 않을 것인가!" 또는 "명령 내용이 이상해도 갈 것인가!"라고 반문하고 싶어진다. 이는 결국 스스로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전후 세대인 우리가 습득하는 지식은 일본인을 통제하기 위해 가공된 정보가 대부분이다. 일본의 역사는 철저히 폄하되어 공산주의 사회처럼 민족으로서의 역사적 단절 상태에 놓여 있다. 이는 일본교직원노동조합(日教組)이나 소련, 중국의 압력 때문이 아니다. 일본을 점령한 미국과 그 아래에 세워진 괴뢰 정부가 그러한 교육을 시행한 결과이다.
TV의 왜곡된 보도 역시 중국이 시킨 것이 아니다. 점령기에 언론을 완전히 장악하고 전후에도 주주로서 일본의 주요 언론을 계속 관리해 온 미국과 글로벌리스트들의 소행이라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 모범 답안을 의심 없이 암기하는 교육 훈련에 철저히 길들여진 "지력(知力)"만을 가진 일본인들은 이러한 악의적인 지식에 문제의식을 가지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 지식의 틀 안에서만 사고한다. 이는 완전히 점령 정책에 당한 것이나 다름없다. 마치 검색 엔진이 달린 기억 매체와 같아서 정보를 통제하는 글로벌 엘리트에게는 단말기처럼 관리하기 쉬운 존재가 되는 것이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일본국 헌법, 특히 제9조 개헌에 대한 논의이다. 필자 또한 20대 초반까지는 제9조 개헌을 강력히 주장했다. 일본이 점령 체제를 타파하고 국체를 재건하며, 자립적으로 일본을 지키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의 헌법 제9조 개헌 움직임은 그 목적이 전혀 다르다. 이는 미국의 군사 전략 하에 자위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헌법 개정이 목적이다. 이 정도는 **"지력(智力)"**이 있다면 이해할 수 있다.
지금조차 글로벌리스트나 미국에 의해 일본의 토지와 자산이 약탈당하고, 세금과 투자로 국민의 개인 자산까지 빼앗기며, 심지어 의료 및 식품 규제 변경으로 일본의 인구 감소에 국가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전혀 필요 없는 전쟁에까지 끌려가 우크라이나처럼 국가를 멸망시킬 위기에 처해 있다. 즉, 지금 제9조를 개헌하면 점령 정책의 종말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쓸모 없어지면 버리는" 상황이 될 것이다.
하지만 점령 하에 일본인의 가치관과 행동 이념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일본인의 재방향 설정을 위한 적극적 정책"에 기반하여 진행된 IWGP(워 길트 인포메이션 프로그램)나 점령군이 초안한 헌법에 반대한다고 주장하는 보수 세력이나 자위대 OB들조차 "제9조 개헌은 국민의 숙원"이라고 말하며 찬성하고 있다. 이것이 "지력(知力)"만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현실이다.
미군의 점령 체제 연장선상에 현재의 제9조 개헌이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다. 이들의 가장 큰 문제는, 지식량이 많고 시험 성적이 좋았기 때문에 자신이 현명하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으로 일본은 주권을 회복하지 않았나", "지금은 중국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해 미일 동맹이 필수적이다"와 같은 주장을 한다. 그 지식 자체가 전부 허위이다. 전후 내내 중화권 문제에 무관심했던 일본이 중화권 경제가 거의 일체화된 지금에 와서 갑자기 "대만 유사시는 일본 유사시"라고 주장하고, 해외 영토 분쟁에도 무관심했지만 안전보장에 전혀 관련 없는 우크라이나에 간접적 무기 원조와 채무 보증인 역할까지 자처하고 있다.
왜 갑자기 우리나라의 국방 정책에 이토록 급격한 변화가 생겼는지 의문을 품지 않는가? 영미를 경유한 보도만을 믿고 중국과 러시아를 비판하지만, 전전에는 똑같은 수법으로 일본도 미국과 영국에 당했다. 자신의 나라 역사 경험을 학습하여 현재 벌어지는 일들을 간파하는 "지력(智力)"의 결여인 것이다. 미국과 글로벌리스트에게 주어진 가치와 척도로만 사물을 생각하는 매국노들에게 일본이 멸망하는 것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평범한 군붕이들이 평화헌법 9조 개헌을 노리는 일본인들은 우익이라는 논리를 펼칠 동안
일본의 진짜들은 헌법 9조 개헌조차 미제의 음모에 놀아나는 것이라는 세계관을 펼침. 군붕이들은 더욱 노력할 것.
일본에도 사전죄라는게 있긴 하지? 법이 있다고 막을수 있을것 같은 사람은 아니지만....
얘네 극우는 파도파도 괴담이네 - dc App
ㅇㅇ 맞음
사람아니야
현대에 사는 사무라이의 삶은 어떤 것일까...